터닝메카드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 도감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더 높이 날아!

번개처럼 빠르게 너와 나의 히든카드로 빠빠빠빠

눈부신 너의 모습 태양보다 빛나게 될 거야

지금 이순간~~~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 저절로 목소리에 힘이들어가는 아이들!!

터닝메카드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답니다.

 

터닝메카드 스티커 도감은 아이들에겐 테닝메카드 친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넘 행복한 도감이랍니다.

거기에 뗏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놀이까지 아이들 맘에 쏘~ 옥 들어왔네요.

에반의 모습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나토스, 미리내, 테로, 막둥이가 좋아하는

타돌까지 다 볼 수 있네요.

 

ㅎㅎ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구성이네요!!

특히 책 속에 나와있는 노래 가사는 그동안 흥얼흥얼 거리다

오프닝 송 가사를 제대로 불러보니 아이들의 터닝메카드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

화장실까지 가서도

'더 높이 날아~ 번개처럼 빠르게~~ 빠! 빠! 빠!빠!빱!

눈 부신 너희 모습~~ 내 노래 봐야 되!!'

ㅋㅋ 옆에서 엄마 글 쓰는 것만봐도 행복한 아이네요!!

 

"슈마, 에반, 킹죠스,타나토스, 무산, 미리내, 타이탄, 크록키, 나백작, 캉시,

타둘, 피닉스!! 엄마!! 내 시계 피닉스지~~"

"엄마 캉시 몰라? 도깨비단이 갖고 있어!! 캉시 여자야!! 머리 뒤에 묶었어!"

"킹죠스는 바다에 빠질 때 신기한 꿈을 꿔요. 타이탄이 놀랬어!"

ㅋㅋ 우리집 막둥이가 열심히 킹죠스에 대해 이야기 해 주네요~

사실 엄마는 터닝메카드를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

터닝메카드 도감을 보며 엄마에게 일일이 설명해 주는 아이의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지 몰라요~ ^^;;

 

엄마가 책을 건내주자마자 신나게 책을 둘러보며

이렇게 터닝메카드 도감을 완성시키기에 바쁘답니다.

지금도 옆에서 활짝 웃는 미소로 행복에 겨워 엄마에게 책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네요~ ^^

이젠 터닝메카드 박사가 된 것 같아요!!

 

터닝메카드 시계, 터닝메카드 필통에 연필, 종합장까지 터닝메카드가

5살 막둥이겐 둘도 없는 짝꿍이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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