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생활동화 : 참 잘했어요 잠언생활동화 1
밀드레드 A. 마틴 지음, 오소희 옮김 / 리빙북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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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말씀과 가까이 살아가도록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요.

성경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아직 어린 아이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런 중 만난 책이 바로 '잠언 생활동화 참잘했어요'랍니다.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말씀을 미국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예화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적용할 수 있답니다.

처음엔 번역본이라 아이들이 딱딱한 글씨체에 재미없어 하더니

매일 저녁마다 아이들과 한 쳅터 씩 읽기 시작하는데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더라고요.


참 잘했어요의 내용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인

사리분별, 비뚤어진 말, 개미를 보아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말이 많으면 등등

아이들은 말씀만 읽게 되면 이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 할 수 없는데....

매일 매일 말씀으로 예배하는 가정

그리고 그 말씀에 따라 쉽게 이해시키는 이야기가

말씀으로 사는 가정은 이렇구나 하는 좋은 예가 되어 아이보다

엄마가 자꾸 자꾸 보게 됩니다.


매일 저녁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책!!

어떻게 하면 말씀으로 신앙을 바르게 세워줄 수 있을까? 했던 고민은

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큰아이는 직접 한 주제를 읽으며 고민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이제 말씀으로 더 가까이 가는 가정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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