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가계부 부자 레시피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엮음 / 달곰미디어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15년은 무엇보다 가계 경제를 살리는 해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처음 결혼하고 책으로 된 가계부에 지출목록을 적다 수입목록과 비교해 보니

매번 적자인 생활에 '계부를 쓰면 뭐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가계부를

적는 일을 멈추었다.

왜 다시 가계부를 손에 들었을까?

그건 비록 적자가 되더더라도 돈이 어디로 새는지 알기 위해서이다.

우리 집 돈의 규모와 돈의 쓰임새를 파악하다보면 어떻게 지출을 줄여야 할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예쁜 다이어리 같이 생긴 아니 책 처럼 생긴 책이라 옆에 두고 쓰고 싶어지네요~ ^^


눈에 들어오는 건 바로 쉽고 즐거운 부자 레시피 Tip

아마 다른 두꺼운 책들 처럼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만 알려주어서

그런가 한 눈에 쏘옥 들어와요~ ^^

충동구매를 막아라, 신용카드는 외상 빚이다. 저축을 해라,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라..

제 머리 속에 쏘~ 옥 들어오니 좋네요!!


어떻게 가계부를 작성해야 할지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


먼저 현재 적금내역과 보험가입 내역을 적게 되어 있답니다.

보험이랑, 적금 관리를 하긴 하지만 어떤 목적이였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거든요.

가계부 앞에 적어 두면 훨씬 더 어떤 목적의 적금인지, 또 어떤 보험에 들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2015년 가계부이지만 2014년 12월부터 작성하도록 되어 있어요~~^^

오늘이 바로 12월 1일이라 저도 오늘부터 가계부 써야겠어요

12월이 한 눈에 들어오는 다이어리와 함께 한달 동안 가계부를 작성한 후

항목별 통계를 낼 수 있어 수입과 지출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뒷장을 넘기면 이렇게 일주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수입, 지출 목록을 통해 일일, 주간, 월간 재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돈이 어디로

새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를 쓰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2015년의 가계 경제 재 확립의 해로 정하고

2015 가계부 부자레시피와 친해지면 어디어 어떻게 써야 할지 그리고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항목들을 줄일 수 있겠죠~ ^^

부자 레시피와 함께 출바하는 2015년은 참 행복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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