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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룡 접어요 - 쥐라기 공원 종이접기 ㅣ 꼼질꼼질 접어 만드는 세상 3
마리 오노.히로아키 타카이 지음, c: operated 옮김 / 한빛미디어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공룡 접어요를 꼭!! 갖고 싶더라고요~ ^^
공룡에 대한 지식도 알아가고 공룡모양을 접을 때마다 우와~ 우와~ 하고 있답니다.
매일 매일 공룡접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참 예쁘다고 생각들더라고요
오늘은 공룡접어요!! 쥐라기 공원 종이접기는 참 매력적이랍니다.


목차를 통해 어떤 공룡을 만들 수 있는지 미리 알아볼 수 있어요~ ^^ 기대감이 쑥~ 쑥!!

사실 종이접기가 자신없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아주 중요한 코스랍니다.
특히 공룡접기는 난이도가 하나인 것이 몇개 없고 대부분 세개나, 네개, 복잡하면
다섯개까지 있답니다. 이렇게도 접어보궁 저렇게도 접어보아도.. 넘 힘드는데..
이렇게 미리 기본접기에 충실하다보면 이해가 잘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더욱 좋았던 것은 바로 요 공룡색종이였답니다.
공룡접기에 딱 맞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 방향이 잘못되도 그림을 보면서 맞쳐지게 되더라고요^^
어떤 건 두장 씩, 어떤건 한장씩 들어있답니다.

웃기는 공룡들을 모았어요!!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커다란 공룡^^

날아 다니는 공룡^^

헤엄치는 공룡까지 다양한 공룡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공룡책은 좀 더 특별하답니다. 특히 각 공룡마다 공룡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파토사우루스에 대해 영어이름과 뜻, 그리고 어떻게 생활했는지도요^^
귀여운 아파토사우루스에 대한 관심도가 쑥쑥!! 높아만 간답니다.

종이접기에 난이도를 잊어버리면 안되요! 안되!! 저 같이 초보인 경우 전... 거의 난이도 하나만
찾아서 접어보았답니다. ^^ 공룡접기는 난이도가 많아서 예쁜 색종이 망칠까 조심스러워졌답니다.
메갈로사우루스는 난이도가 네개 입니다. 아직 엄두가 안나 접어보진 못했어요^^;;

난이도가 많아서 부담스러운 저같은 초보를 위해 동영상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
핸드폰으로 찾아 보았더니... 정말 자세히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

동영상이 공룡별로 나와 있답니다. ^^ 클릭만 하면 손쉽게 공룡접기에 성공할 수 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접기 시작하는 아이들이에요 ~ ^^


사촌 언니가 와서도 공룡 종이접기에 푹~~ 빠질 수 밖에 없어요!! ㅎㅎ

짜잔~ 완성한 물고기~ ^^ 살짝 !! 엄마의 도움을 받은 하진군입니다. ^^
그래도 내가 만든 공룡이라 더욱 뿌듯해 하네요!!
내일 친구들 보여준다며 어린이집 가방에 넣네요^^

야무지게 잘 접는 하영이가 엄마~ 하며 접은 공룡을 보여주네요!!

막둥이 하늘이도 누나와 형이 만든 공룡을 가지고 신나게 크앙~~ 하며 놀았답니다.

ㅎㅎ 하영이가 접었는데.. 똑같죠!! 공룡무늬 색종이라 아이들이 더욱 접는재미에 푹!!
빠져 있는 것 같아요~ ^^

오늘도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하진이가 방으로 들어가더니 조용하길래 뭘하나 했답니다.
ㅎㅎ 열심히 공룡 접기에 빠져있더라고요. 그런데 선택한 공룡이 너무 어려웠는지
계속 "엄마~ "를 부른답니다. ㅠ.ㅠ
아직 손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서인지 꼼꼼이 각을 맞추기 힘들어서인지
모양은 비슷하게 해도 마음에 들지 않나봐요 ㅠ.ㅠ
그래도 신기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룡을 접더라고요.
누구보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가봅니다.
공룡하나 하나를 접을 때 먼저 공룡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공룡지식이 있어
"엄마!! 꼭! 공룡책 같아!" 라고 이야기 하는 하진이에겐 공룡접어요 책은 종이접기 책이면서
공룡책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