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수지 작가를 처음 만난 책이 바로 동물원일꺼에요~ ^^ 그땐 먼저 결혼한 언니 소개로 동물원에 숨어 있는 책의 의미도 알게되고 아이들에겐 잊을 수 없는 그리고 평생 간직하고 싶은 책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파도야 놀자~~ 그림만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아이들도 금방 알수 있더라고요~ ^^ 어쩜!! 이렇게 잘 표현되었는지요~ ^^ 그림자놀이, 문, 흔들리는 ㄱㄴㄷ, 거울속으로, 이작은 책을 펼쳐봐!! 그리고 사랑해 사랑해 우리아가 까지 보는 이로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더욱 책을 소장하고 있답니다. 이수지작가의 그림책들은 행복을 주는 책!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표현한 책이랍니다. 물론 사랑해사랑해우리아가는 엄마가 아이를 향한 애틋한 사랑 표현이지만요~ ^^ 암튼 넘넘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