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여행 영어 -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회화 시리즈
동양북스 교재기획.Sarah Kim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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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울렁증이 쉽게 없어지지 않네요 ㅠ.ㅠ

신혼여행가서 자유시간에 조용히 호텔에서 지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ㅠ.ㅠ

영어를 조금 알았더면 더 풍성한 여행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런 아쉬움이 벌써 13년이 되어 가네요.

이렇게 영어가 자신이 없으니...

해외여행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아이들과 영어에 대해

자연스레 이야기 하지도 못하네요 ㅠ.ㅠ

이번에 기대하며 만난 책!!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영어!!"

기대가 되네요~~


책 크기도 손에 들고 다니면서 여행하기도 딱!! 좋은 크기에요!!

무겁지도 않아요~ 역시 여행기간에 항상 들고 다니며 말할 수 있도록

출판사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ㅎㅎ

가이드 없이 해외여행을 가는 자유여행이 가능한 책!!

한글 발음 표기가 되어 있어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더욱 더욱 좋아요!!


여행이 시작되면서 필요한 순서대로 진행되어요!

일단 여행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생존 영어를 소개해 주고,

기내에서 써야 하는 문장, 공항... 아~~ 전 입국심사 때가 가장 떨리거든요 ㅠ.ㅠ

입국심사에 필요한 단어, 공항에서 빠져나와 어떤 교통수단을 타야 할지...

숙소까진 어떻게 가는지 등등 여행의 흐름에 따라 정말 잘 되어 있어요!!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Can I have ....?

캐나이 아이 햅.... ?

네모 안에 들어갈 단어가 사진과 영어, 한글발음표시까지.. 잘 되어 있어

이렇게 필요한 것을 네모에 넣으면 되답니다.

Can I have tissue

캐나이 아이 햅 티슈

너무 너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그저 행복하네요!!


아~~ 전 이 챕터 2 의 문장이 저에겐 생존 단어입니다.

늘 입국심사가 두려운 저인데...

I am here for study

아임 히어 포 스터디

완전 완벽합니다. ㅎㅎ

제가 하니 아이들도 옆에서 따라합니다.

사진이 있어 이해가 쏘~~옥 쏙!! 들어와요!!


이번에는 패턴에 대해 알려줍니다.

좀전까지는 단어에 대한 설명이라면 어떤 패턴으로 생존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화장실은 어디에요?

지하철 역은 어디에요?

탈의실은 어디에요?

가족 여행을 가면 꼭!! 한명씩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겠어요!!

여행을 떠나는 순간부터 귀국할 때까지 모든 상황을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영어 울렁증도 싹~~ 물러갔어요!!

책 한권만 가지고 다니면 의사소통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

자신감이 쑥!! 쑥!! 올라갑니다.

애들아~~ 우리도 해외여행 가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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