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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 5 : 미국 ㅣ 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 5
하이브로 지음 / (주)하이브로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린 드래곤 빌리지 지리도감~~
예고편만
보아도
"우와~~ 엄마!! 빨리 미국 편 만나고 싶어!!"
"엄마!! 책은 언제와?"
"엄마~~~~"
아~~
정말이지 짧지만 체감적으로는 엄청 오랜 시간 후
만난듯 한
드래곤빌리지의 지리도감!!
미국편을 소개합니다.
ㅎㅎ
미국 국기와 비슷하게
글자가 꾸며져 있어요!!
다른 편도
재미있었지만 미국에서 펼쳐질 모험이야기가 무엇보다도
더 궁긍하다고
하더라고요~ ^^
차례를 보니 드빌 친구들의 모험이야기 사이 사이에 숨겨진 지리도감 순서가
나와 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미국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냐고 했더니
"자유의
여신상"이라고 하더라고요~ ^^
모험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너무도 가보고 싶은 땅 미국에 대해 아주 재미있게
찾아 볼 수 있어 넘
좋아요~ ^^
어린이 여행도감!!
이건 미국을 이해하고, 여행을 가고 싶어 해 미리
연습할 수 있는
여행도감이라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 ㅎㅎ
주인공들 넘 귀엽죠~
^^
저희 꼬맹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대신룡~~
책 읽던 아들이
파워드래곤 이야기에 푹~~ 빠졌더라고요~~
우리의 드빌의
드래곤이 있다면
악당들도 당연히
있겠죠?
삐에로,
아틀란티스C, 클라우드 드래곤, 램곤!!
이중에서 램곤이 제일
못된 친구같아요 ㅠ.ㅠ
바로 책 장을 넘기니...
showtime 를
외치는 램곤의 의미심장한 모습이 보이네요....
아마 이번 미국
편에서 악당 중에 악당일 듯합니다.
레이디와 백룡의 미국까지 크루즈를 타고 왔는데요~
세상에~~ 일본 공주
덕분이라고 하네요!!
사실 드래곤 빌리지의
지리도감은 1편부터~~~ 쭉~~ 읽어야 모험 이야기를
제대로 알 수
있답니다.
연결되어지는 부분이
있어 더욱 재미있는~~~
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1편 베이징, 2편 프랑스, 3편 이탈리아, 4편 일본
편까지
다시 본다며...
쭉~~~ 줄을 세워 두더라고요!!
처음부터 보면 더
재미있다나요?? ㅎㅎ
그래서 다 꺼내
한권씩 다시 정독했네요!!
우리의 드빌 친구들이 미국에 도착했어요~
파워를 찾기위한
모험인데.... 미국 도시를 다니다 보니 어디시 많이 듣던 단어가..
서커스장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
우리 친구들도 넘넘
궁금한가봅니다.
얼마나 판타스틱
할지... 아이들도, 저도 궁금해지네요!!
모험 중간 중간에 나와 있는 도감!!
학습 하나는 끝내주게
됩니다.
미국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워싱턴 DC
세계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응?? 세계의 수도는
사실 처음 들었거든요^^::
"미국 최대의 항구
도시 뉴욕은 미국의 상업과 무역, 금육의 중심지고,
미국의 경제적
수도라고 함!! 1946년에 국제연합(UN)본부가 설치되면서 국제정치의
핵심이 된 도시"라고
하네요!!
미국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고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자유의 여신상!!
그냥 보고 싶은
곳으로만 알았는데...
자유의 여신상은
1886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가 우정의
상징으로 선물한 청동
조각상이라고 하네요!!
미국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프랑스에서 만들어서 보낸 선물이라
하니 뭔가 더
새롭답니다.
198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되었네요!!
이렇게 한장 한장
도감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니 넘 좋아요!!
우와~~ 드디어 우리 친구들이 파워를 찾았어요!!
그런데 파워가
서커스단에 있지 뭐에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져요.
그리고 파워 모습도
꼭!! 유령처럼 하고 있어서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을
했어요!!
우와~~ 파워의 모습을 되찾았네요!!
아틀란티스 C를
구하다가 이렇게 자신의 모습으로 되돌아 왔어요!!
이제 완전한 모습으로
드빌 친구들이 다 모였네요~ ^^
백룡이 만든 이동마법
통로~~
우리의 드래곤 빌리지
친구들은 다음엔 어느 나라에서 만날까요?
빨리 다음 편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감이 생기네요~ ^^
여행도감의 첫 부분에서 나오는 미국 제대로 알기~~
미국이 엄청 큰
나라이긴 하나보네요~ ^^
미국안에서도 시차가
4군데로 나눠져 있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도 쉽게~
그리고 미국 어디로
가야지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는지도 세밀하게 알 수 있답니다.
ㅎㅎ 영어회화까징~~~
중국,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말을 볼 땐...
엄마!! 도대체 뭐라
하는지 알수 없다며... 흥미를 갖지 못했는데...
그래도 들어는
봤다며...
한글표기로...
헬로우!! 익스큐즈 미, 플리지 헬프 미....ㅋㅋㅋ
열심히 따라
읽더라고요.
엄마 맘에 그것도
어딘가 싶네요!!
미국 여행시 알아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들이
자주 따라 하면
좋겠다는 엄마의 소망을 담아 봅니다.
책을 보자마자...
제대로 앉지도 않고 읽기 시작합니다.
동생이 같이 보자고
해도 안된다며..... 혼자 열심히 읽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제일 먼저 미국편을 들고 읽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학교에
친구들과 본다며 무겁게 가방속에 넣고 등하교를 하고 있네요!!
우리집 둘째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드래곤 빌리지 책!!
스토리도 재미있고,
미국을 알 수 있는 정보도 듬뿍, 어린이 여행도감까지
없는 게 없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