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사는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6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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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그간 쌓아온 미카엘과 리스베트의 캐릭터가 확 죽어버린 느낌이다. 너무 아쉽다. 라르손이 10부작을 완성해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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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공경하는 신앙 - 문명전환을 위한 종교윤리 생태문명 시리즈 2
래리 라스무쎈 지음, 한성수 옮김 / 생태문명연구소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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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과 조화되지 않는, 다른 피조물들의 생명을 완전히 무시한 토대 위에 살아가는, 멸종위기를 초래하는 동시에 그 자신들을 멸종위기종이 되게 만드는 생활방식에서 생태문명을 이룩하기 위한 영적, 생태학적 실천으로의 전환을 촉구한다. 모든 피조물들의 탄식을 대변하며 희망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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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적 정의 - 바울의 메시아 정치
테드 W. 제닝스 지음, 박성훈 옮김 / 길(도서출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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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학 관점으로 로마서를 해석한 책이다. 유대인과 로마의 법은 정의를 불러오는데 실패했고, 법에 의해 처형당한 메시아에 대한 (그를 살리신 이에 대한) 충실함만이, 신적정의를 만족하는 공동체를 이룰수 있다는 가능성을 심도깊게 다룬다. 실재의 개입만이 상징계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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