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사는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6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야기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그간 쌓아온 미카엘과 리스베트의 캐릭터가 확 죽어버린 느낌이다. 너무 아쉽다. 라르손이 10부작을 완성해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