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좋아하는 과학친구 아주 특별한 생각과 취미를 가진 귀여운 과학소녀 프래니입니다.^^ 이번에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난다고하네요~~ 과연 어떤 엉뚱한 발명품을 만들었을까~~? 표지만큼이나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엽기과학자 프래니4 [타임머신타고 시간여행]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글밥이 많지않고 적당해서 저학년아이라면 어렵지않게 혼자 읽기도 충분하답니다.^^ 이번책은 학교에서 과학 경진대회를 주제로 시작됩니다~ 우리의 엉뚱과학자 프래니만빼고 프래니의 가족은 아주 평범하답니다. 식구들은 그런 프래니가 만든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긴 하지만 우습게 보면 안 된다는 걸 잘 알고잇지요~~ 화가난 엽기 과학자는 엽기과학자보다 더 위험하기 때문이지요^^;; 과학경진대회에 좋은작품을 내고싶지만 그것때문에 시간을 빼앗기는 건 정말 싫은 프래니늘보고 엄마는"두마리 토끼는 잡을수없단다! 아무리 케이크를 갖고 있고 싶어도 먹으면 없어진다는 속담이 있잖니?" 엄마말을 듣자마자 프래니는 얼굴에 웃음이 번지며 새로운 발명품을 생각해내었죠! 그리하여 탄생된 작품이 시간을 거스르는 장치뾰로롱 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장치 뾰로롱 덕분에 프래니는 학교 과학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상인 최우수상을받게된답니다~~ 즐거움도 잠시!! 프래니의 중간이름이 발표되는 순간, 모두의 웃음 거리가 되고 말았어요.. 바로 중간이름이 키스키스였답니다. 아이들은 계속 수근거리며 웃고 놀림이 계속되었지요. 사람들에게 웃음거리된 것에 화가난 프래니는 타임머신 뾰로롱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이름을 바꿔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타임머신을타고 과거로 돌아가 이름을 바꾼 프래니는 나이가 든 자신의 모슨이 궁금해 이번엔 미래로 날아갔어요~ 그곳에서 미치광이 과학자가 된 프래니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랫지요. 미치광이 과학자 프래니는 제정신이아니었고 눈알이 다섯개나 달린 코끼리 괴물을 계속 만들고있었죠~~ 그 괴물들은 이웃집을 차례차례 짓뭉개고 괴롭히고 있었죠~~ 프래니가 원하는대로 이름을 바꿨는데도 행복하지 않은 미래를 보게되었네요~ 미래로간 프래니는 미치광이 과학자 프래니를 어떻게 해결하고 타임머신 시간여행을통해 무슨 교훈을 얻었을까요?? 알고보면 우리들 마음속에는 누구나 프래니 같은 엽기 과학자가 숨어있답니다. 프래니는 그런 친구들의 마음속에 있는 그 특별한 과학자를 만나게 해주는 통로가 되어주는것같아요~~ 이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같아요~ 과학에 반쯤 미쳐있으며,악동같은 눈방울과 장난기 어린 미소의 엽기적인 꼬마 과학자 프래니가 친구들과 친해지기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배우고 상상력이 키워질것같아요~ 이번책에서는 시간여행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바꾸는 것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크게 웃고 넘기는 것처럼 누구든 프래니처럼 친구들로부터 이름이나 외모 등으로인해 웃음거리가 된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요~ 내가듣기 싫은말이나 행동은 다른사람들에게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초3인 우리 큰아이가 좋아하는 수수께끼♡ 평소에도 수수께끼 내고 맞추는걸 좋아하는데~ 좋은기회로 책을 접해보게 되었네요~~^^ 어린이날 전에 도착해서~~ 어린이날 선물로 미리주니 하트를 날려주며 엄청 좋아했어요^^ 빵빵한 가족과 여러가지 마녀의 부하들이 등장합니다~ 사진으로만봐도 부하들 모습이 무시무시 하네요~~^^;; 빵빵가족은 어떻게 수수께끼를풀면서 위기를 이겨낼까~~ 궁금증을 갖고 책을펼쳐 보았어요~~^^ 빵빵가족은 앞으로 닥치게될 무시무시한 상황은 꿈에도 모른채 부산여행을 하기위해 신나게 출발합니다~~출발하자마자 수상한사람이 갓길에서 도와달라 신호를보내는데..잘모른사람을함부로 태워주면 안될것같다는 가족의 판단으로 그냥 무시하며 지나갑니다. 무시하고 지났던 사람이 바로 마녀이고~ 화가난 마녀는 빵빵가족에게 저주를 내리게 되지요~~ 그리하여 빵빵가족은 예상치 못한 마녀의 저주를 받게됩니다. 가는곳마다 방해꾼이 나타나고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다음 목적지로 넘어갈수 있어요~~ 좌충우돌하기도 하고,서로 도와 문제를 풀기도하고,어떤 때는 가족 몰래 돕는 신비로운 손길에 의해 위기를 벗어나기도 한답니다^^ 가족 모두의 힘들합쳐 하나둘씩 헤쳐나가는데ㅎㅎ갈수록 문제가 어려워 지네요~^^ 책을 읽다보면 마녀는 처음부터 나쁜아이는 아니었는데 왜 저주를 내리는 나쁜마녀가 될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나오는데 안타깝긴 하더라고요~ 부산으로가는 길에 요정을 만나 함께 마녀를 잡을방법을 알려주고 요정의 도움으로 마녀의 저주에서 풀려나는데...요정의 정체는 마지막에 밝혀집니다~~ 수수께끼문제가 모르겠음 아래 가족들이 내주는 힌트를 참고해 풀면 답이 떠올려지긴해요~~ 하지만 죽어도 모르는 문제는~~ 뒤편 정답지를 살짝 컨닝했답니다 수수께끼 문제는 고정된 하나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게하는 신비한 힘이 있다고하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길벗스쿨에서 이번에 따끈 따끈한 신상으로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시리즈가 새로 나왔어요~~ 신상도서 "뭐가 다를까?다른그림찾기 1000" 퍼즐북을 아이와함께 활용해 보았답니다.^^ 퍼즐북 시리즈로는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모두 1000개씩 엄청난 양의 찾기가 들어있어요.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시리즈에는 숨은그림찾기,다른그림찾기,미로찾기 등 두뇌를 자극할 수 있는 활동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은 물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키울수 있어 너무 좋아요.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과 유투브를 장시간 보니 문제가 많은데요~ 미디어에 노출된 아이들은 당연 앉아서 읽는 독서를 싫어하지요.그러니 당연히 책을 멀리하게 되고요.. 어려운 책보다는 이렇게 찾기 게임을 통해 점점 책하고 친숙해지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화려하고 예쁜 그림이 가득한 책 속에서 바다속,공사장,우주,공룡시대,교실.놀이터 등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는 다른 그림찾기가 1000개나 들어있어요. 초3인 큰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숨은그림찾기나 틀린그림찾기를 좋아해서 관련책도 몇번 사준 적이 있는데~ 처음엔 잼있어하더니 금새 실증을 내곤했었는데~~ 이번책은 뭔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있어서 그런지 집중을 잘하며 찾네요! 물에비친 악어의모습에서 다른점을 찾을때 너무 헷갈려 했어요~~ 곰곰히 생각해낸 방법은 책을뒤집어서 악어를 관찰해보더라고요~~ 그랫더니 나머지 부분까지 찾아낼수 있었답니다🤭 큰애와 작은애 서로 누가 더 많이 찾나 내기도 하면서 승부욕이 활활타올라 더욱더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보냈답니다~^^ 뒷부분 정답이 나와있어서~~ 모르는 부분을 확인할수 있어 좋긴하나~~~ 모르면 좀더 생각해보고 한번더 맞춰볼 생각없이 바로 답지로 손이 가는 단점이 있네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다른그림이 이 책 한권속에 모두 모여있네요~~다른그림을 찾으며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두 그림을 자세히 비교하여 다른부분을 빠짐없이 찾다보면 관찰력과 집중력,기억력 능력이 쑥쑥 자라나고 정말어려운 부분을 찾아내면 자심감 뿜뿜 성취감은 이루 말할수없지요. 잠시 휴대폰을 멀리두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면~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 풀기좋은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뭐가다를까? 다른그림찾기 1000"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우리집 막둥이~ 7살이지만 아직까지 한글을 못떼었답니다^^;; 첫째 큰아이는 입학전에 알아서 한글도 떼고 받아쓰기까지 했던것 같은데...둘째라 그런지 아직까지 조급함 1도 없이 하고싶을때까지 그냥 기다려주자 하며 지금까지 왔는데....전혀 한글을 알생각도 할생각도 없어 보여 안돼겠다 싶어 엄마표로 한글을 시작했어요. 이번에 한글 말놀이 완주 따라쓰기(자음)를 해보앗어요! 읽기도 중요하지만 쓰기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언어와 두뇌발달을 돕기위해 언어치료와 언어 교육분야의 전문가들이 만든 한글교육 전문 워크북 이랍니다. 첫장을 넘기면 이책의 활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에 익숙하다보니 요즘 아이들에게는 종이책만으로 한글을 익히기보다 스마트기기와 동영상을 적절히 활용하면 더욱더 흥미롭고 능률적으로 한글을 배우고 익히게 되지요. 큐알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언어교육및 언어치료 전문가인 저자 김수민 선생님께서 직접진행하는 동영상 수업을 볼수있어요. 워크북으로 배운글씨를 퀴즈로 찾아보는 영상도 있어 아이가 바로배운 글씨를 맞출때마다 엄청 과한 칭찬을 해주니 몸둘바를 몰라해요~~ 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더니~ 절로 공부를 하게 만드네요~~^^결국 같은 동영상을 3번이나 반복했답니다^^ *소리내어 자음을 읽어보고자음쓰기 아이와 한글 공부를할때 아이에게 글자를 소리내어 읽으면 여러 개의 감각을 동시에 사용하게되고 더 잘 기억하고 더 오래 기억할수 있다고 하네요~~ 양치하는 곰돌이 모습을보며~~가~~그~~ 소리를 내며 하나씩 따라 썼답니다~^^ *나의 모양을찾아 색칠해보고 자음을찾아보아요. 해당 자음을 찾아 색칠하다보면 자연스레 자음을 익힐수있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이 뿜뿜 입니다. *미술활동으로 창의력도 키우기! 각 자음 마지막장에는 창의력 놀이터가 있어요 해당 자음을 찾아 색칠하면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무슨그림이 나올까 두근두근 열심히 기역 ㄱ을 찾아 동그라미로 체크먼저 해두고 거북이 색칠하기가 힘들었는지 중간이 비었네요~~^^; 색칠활동을 통해 해당자음으로 시작하는 그림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한 번 더 학습할수 있어 좋고 한글공부는 물론 소근육과 창의력 발달이 함께 쑥쑥 자랄것 같아요~ 한글말놀이 따라쓰기 책을 하루하루 꾸준히 하다보면 14개의 자음을 모두 익힐수 있겠지요?? ^^ 입학전 한글떼기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종이접기는 설명서를보며 하나하나 따라 접다보면 아이들 두뇌발달에 도움을주고, 집중력과 소근육발달 시켜 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도와주며 인지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집에서나 유치원에서 자주 접고있는데 동물들을 많이 접었지 알파벳 접기는 처음이라 두 아이 모두 신기해하며 엄청 좋아하네요😊 앞표지를 보아하니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아이들이 참 좋아 할것 같아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미적 감각이 발달될것 같네요😊 꼼꼼하고 단단한 포장으로 속에 책에 파손되거나 찢어질 위험은 없어보이네요!! 다만~~ 뜯을때는 꼭 가위가 필요하고~ 날카로워 위험하니 꼭! 부모님께서 뜯어 주셔야 될것 같아요~^^ 포장지에 쌓여 있어서 구입하시기전 안에 내용물이 궁금하실텐데요~~ 궁금뒷표지를 보면 본문 미리 고기 큐알코드가 있습니다!! 큐알코드를 찍고 들어가심 본문 내용을 미리 살짝쿵 확인 가능하니 너무 좋아요😊 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표정모양 스티커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많은집에서도 싸우지않고 나눠서 쓸수 있겠어요!!넉넉한 양이 너무 마음이 쏙 들어요♡♡ 중간에는 완성된 종이접기 알파벳의 모양을 미리 볼 수 있답니다, 동물모양의 알파벳이라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맨 앞장엔 가이드북으로 활용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알파벳 순서대로 나와있고 맨위 접는방법이 나와있지요. 알파벳을 따라쓰고 색칠도 하고~~밑에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어단어 동물이 나와있어~~ 단순 종이접기가 아니라 영어에 부담 없이 접근하며 알파벳,단어 공부도 할수 있어 더 좋을것 같아요. 색종이를 따로 준비하지않고 톡톡 튿어 가위로 오리면 같은 알파벳 종이접기를 4번이나 할수있어 울 아이들 싸우지 않고 2장씩 사이좋게 나누어 사용했답니다! 정말 여유롭게 들어있고 짝수라 둘이 똑같이 나누어주면되니 싸울일이 없어 좋네요😊 요즘 영어를 배우고 있는 큰아이라 알파벳 쓰는거는 자기가 한다며 또박또박 힘을주며 열심히 써보기도하고 생각보다 종이 접기가 어렵지않아 초3인 큰아이는 윗부분 설명서를보며 혼자서 뚝딱 완성하고~ 그옆에 유치원 막둥이는 언니가 접는걸 따라서 열심히 접었어요~~ 7살 이지만 빠른아이가 아니라서 설명서보며 혼자접기엔 아직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크게 어렵지않고 단순히 접는거라 보통 6살.7살 어린아이들도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해 보여요~~ 완성된 알파벳은 배경그림위에 붙이고~ 사실 이건 설명서에 나와있는데 첨엔 그 부분을 못보고 아이가 붙힌다길래 좋은 생각인것 같아 칭찬을 해주었는데ㅎ 뒤늦게 앞부분 설명서를보니 원래 저리 붙이는 거더라고요😅 저리 붙여놓음 무언가 완성품이 완벽하고 잊어버릴 위험이 없어 결과물 확인에 좋을것같아요~~^^ 알파벳 따라쓰기 옆에 글자는 색칠하기인데 아이가 이곳에도 동물모양이 아닌 표정 스티커를 붙힌 완성된 알파벳을 붙여놓았답니다!^^ 완성된 동물 친구들과함께 우리 막둥이는 혼자서 역할극 놀이도하며 오랜시간 놀았답니다!! 남은 알파벳은 주말시간을 활용해서 완성해야겠어요~~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