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라그런가 우리집 아이들은 오리고 붙이고~ 스퀴시와 떼었다붙였다 하며 놀수있는 아기자기한 제품만들기를 좋아한답니다!!^^ 거즘 여자아이들은 비슷할것같네요!!^^ 그중 토리와만들기 시리즈 빠질수없지요~ 귀여운 토리와만들기 시리즈~~ 종이로 놀자 시리즈2탄이 새로나왔어요♡ 우리 큰아이가 재미있게 갖고놀았던 토리와만들기 1탄 학교가자에 이어서 2탄 직업놀이를 만나보았답니다~^^ 1탄도 재미있었지만 2탄 직업놀이에 더욱더 관심을보이는 아이들 입니다^^ 시작전에 어떤직업이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아야지요^^유튜브 크리에이터 부터 펫매니저, 의사, 파디시에까지 다양한 직업&가게놀이 도안이 가득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컬러도안 이라서 블링블링하답니다♡ [토리와 만들기 직업놀이]에서는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도 짠!등장하지요~^^ 직업놀이도 직업놀이지만 귀여운 친구들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토리와 만들기 시리즈를 좋아한답니다!^^ 준비물소개와함께 만들기팁도 친절하게 나와있으니 시작하기전에 한번 쭉 읽어보고 시작하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소품 도안 뒷면은 양면테이프룬 붙이기전에 종이가 손상되지 않도록 코팅해야되고, 이때 손코팅지보단 두께가 얇은 박스테이프를 추천해주고있네요!^^ 우리아이들은 많이 만들어보아서~~ 저만 살짝쿵 읽어보았어요!^^ 다들 재미있을것같은 여러가지 직업들중에 우리집 막둥이의 선택은 2번째 병원놀이 입니다!!^^ 차례차례 원하는 도안 만들기 설명을찾아서 만들기할때 하나하나 짚어가며했더니 어렵지않았어요!! 우선 처음할일이 코팅이지요~^^ 집에 손코팅지를 대량으로 구입해두어서 든든하게 사용하고 있네요~ㅎㅎ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은 윗부분 큐알코드로 찍고 들어가시면 동영상으로 만드는 영상으로도 확인할수있어요!! 우리막둥이 궁금한 내용은 탭을갖고와서 혼자 큐알코드 찍고 들어가서 영상보며 만드시네요!^^ 열심히 오리고 붙이고 오리고 반복하기~^^ 자기가 좋아하는거니 힘들다고 징징대지않고 열심히 집중집중!!^^ 어려운 주사기부분과 약병도 동영상찾아보며 스스로 혼자서 완성하였답니다^^ 직접 도안을 오리고 붙이고 만들기를 하면서 소근육 발달에 도움도 되고 끝까지 완성하고 나면 만족도와 성취감도 느낄수 있답니다^^ 언제이렇게 컸는지 감동감동~^^ 별거아닌것에 감동하는 도치맘 입니다ㅎㅎ 열심히 만든 완성작품♡ 아이는 너무 뿌듯해 하더라고요^^ 많이아파 입원한 토리에게~~ 주사기로 약을뽑아 주사와 수액도 꾹 놔주고!! 토리의 표정도 상태에따라 바꿔주니~ 정말 실감나게 역할놀이가 가능하네요ㅎ표정바꾸는데 아이가 즐거워하네요ㅎㅎ [토리와 만들기 직업놀이 ]아이와함께 즐거운 집콕놀이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제5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우수상] 나를찾아줘!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이란?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생각과 작품을 현대 어린이들의 정 서와 감성에 부합하도록 다시 새롭게 써서 더 많은 아이들이 읽고, 방정환 선생님을 가깝게 여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어린이문학 공모전입니다. 특별한 동생을 향한 오빠의 용기! 나를 찾아줘! 공모전 수상작이라서 내용이 무척 궁금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집 첫찌♡ 표지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큰아이가 선택한 책이랍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동생을 찾으러] 에서 모티프를 따서 그려진 [나를 찾아 줘!]는 납치된 동생인 하나가 화자가 되어 쓰여진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인 하나는 엄마아빠 오빠와함께 살고있어요~ 하나는오빠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그런 하나의 마음도 모르고 오빠는 하나를 싫어하는지 하나가 다가가면 멀리 도망가곤 하네요~ 마치 우리집 자매를보는듯합니다🤭 하나가 학교가는 오빠에게 잘다녀오라고 인사하려고 다가갔는데 그런모습을본 오빠는 후다닥 도망치듯 현관을 나섰지요~~오빠가 허둥지둥 나가면서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나봐요! 살짝열려있는 현관문으로 하나는 오빠뒤를 따라 뛰어갔어요! 하나를 발견한 오빠는 놀란표정으로 빨리집에가라고 얘기한뒤 하나만 남겨둔채 학교로 뛰어갔어요!! 이런이런~~ 뭔가 위험한예감이 쓱~ 밀려오늘데요~ 혼자 남겨진 하나는 골목에서 만난 모자쓴아저씨가 미소짓고 부르는 손짓에 고민하다 다가갔는데..맙소사!! 아저씨에게 납치를 당했어요...아저씨는 하나를데리고 어디론가 가더니 어두운창고에 힘없이 누워 움직이지도 못했지요ㅜ 이런이런 가족들우 없어진 하나를 이리저리 애타게 찾아다니는데...부끄럼이 많아 다른 사람 앞에서 말도 하지않는 성격의 오빠가 없어진 하나를 찾기위해 누구보다 가장 열심히 동생 하나를 찾고있는 모습을보며 표현은 못해도 동생을 사랑한다는게 느껴졌어요!!우리 하나 안전하게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하나를 걱정하며 감정이입되서 책을 읽어내려갔는데~~ 마지막엔 예상치 못한 대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정말 생각치못한 스토리라서~~ 머리가 띵~ 해졌어요!^^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깜짝놀랄 대반전의 스토리!! 아이와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여자아이들이라면 다들 만들기나 종이접기 좋아하지요? 요즘 우리집 막둥이공주님 최대 관심은 아기자기한 도안을 사용해서 만들어서 역할 놀이하는 것 입니다!! 여자아이들이다보니 서로 알콩달콩 사이좋게 역할 놀이를하는데요~~ 공주님들이 딱 좋아할만한 만들기 도안책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바로~~ 주아북스에서 나온 [띠부띠부♡종이장난감 가게놀이]입니다! 표지그림만봐도 너무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요?^^ 시작전부터 우리집 공주님들 얼굴에 기대가득~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엄마인 제가봐도 아기자기한 그림과 컨셉들이 하나 같이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 눈에서 하트가뿅뿅 솟구칩니다😍😍만들기 도안이 58장이나~~👍👍12개의 다양한 가게를 만들수 있답니다!^^ 컬러도안이라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 그전에도 주아북스 말랑말랑 종이스퀴시 만들기, 다이어리 팬시 스퀴시도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이번엔 더욱더 재미있는 가게놀이!!^^ 정말 다양한 가게들이 참 많네요~^^ 첫장을 넘겨서 우리동네에는 어떤 가게가 있는지~~ 한눈에 싹 들어오니~~ 자기가 하고싶은 가게를 천천히 찾아봅니다!^^ 정말 다양한 가게가 많네요♡♡ 이거 정말 역할놀이하기 딱좋은 컨셉인듯요^^ 성격급한 우리집 막둥이는 서둘러 만들자고😅만들기를 시작하기 앞서 필요한 준비물을확인해봅니다~ 띠부띠부 가게놀이를 만들기위해 필요한 준비물은 가정에서 준비하셔야해요~~ 테이프와 손코팅지,가위,칼 등등 요즘은 손코팅지가 있어서 완전편하게 코팅할수있으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100장씩 구입하는데 금방금방 소진되네요~^^;; 만드는방법은 답은 없어요!! 자기가 편한방법을 선택해서 하면된답니다^^소소한 꿀팁정보까지 나와있으니~ 시작전에 한번 훑어보는것도 도움이되니 읽어보셔요~^^각자 만들고싶은 컨셉을 우선은 하나씩 골라봅니다^^ 요즘 핫한 마라탕가게와 샌드위치를 선택하였네요^^ 마랑탕을 처음접했을때 좋은기억이 아니어서 저는 별로인데ㅎㅎ아이는 좋아하네요^^ 온가족이 총 출동해서 오리고 붙이고~~ ^^ 아빠는 오리기 담당ㅋ 엄청빠르게 오리니ㅋ소품하나하나 작은재료가 많아서 오리기 힘들땐 둘다 아빠에게 도움요청을ㅎㅎ아빠가 뚝딱뚝딱 열심히 오려주었어요~~ 샌드위치가게와 마랑탕가게~~ 너무 이쁘지않나요? 재료가 다양해서 아이가 너무좋아했답니다^^ 샌드위치가게~ 우리집 막둥이가 엄청좋아합니다!!^^ 역시 여자아이라 그런지 아기자기한걸 좋아해요♡ 혼자서도 엄청 재미있게 놀아요~^^ 옆에서 보고 있는저도 빠져드네요~^^ 마라탕가게도 재료가 다양하니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요즘 인기있는 마리탕~ 큰아이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더라고요~~ 각자 좋아하는 가게하나씩 만들어서 신나는 역할놀이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열심히 갖고놀고 다른 가게도 천천히 하나씩 완성해야겠어요~ 아이들과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소근육발달과함께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역할놀이까지 가능한 주아북스[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가게놀이]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리틀 씨앤톡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 나도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8 [반려동물도 우리가족이야] 그림이 귀엽고 글씨 크기도 적당하여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나도이제 초등학교 시리즈~ 이번 28권은 반려동물관한 이야기 입니다!^^ 귀여운 그림이 큰아이의 마음에 쏙 들고~ 더군다나 요즘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하니~ 책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고싶다고 하네요^^ 반려동물에 관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어내려갔어요~'반려동물 소개하기' 수업시간에 현서가 반려견 구름이를 사진을 보여 주며 소개했어요. 길리와 반 친구들 모두 서로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자랑했지요~ 길리만 빼고 반 친구들 모두가 반려동물을 키우는듯했지요. 길리는 자신이 원하면 뭐든지 오케이 해주는 아빠가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아빠 엄마께 반려동물을 사달라고 이야기했지요~길리의 예상과는 달리 부모님께서는 반려동물은 갖고 싶다고 사는 물건이 아니며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반대했어요~ 동물병원 유리창안으로 보이는 검은 고양이에게 시선을 빼안긴 길리가 반려동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엄마와 아빠는 동물 병원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던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했어요~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병원에서 알레르기 검사도 받고, 고양이에 대해 공부하면서 필요한 물건도 준비했지요. 집에 데리고 온날 고양이 우주는 이동장 안에서 나오지 않았지요~길리네 집이 낯선지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생각하며 우주를 기다려 주기로 했지요~ 길리는 하루빨리 남동생 우주와 친해지고 싶었지만 갈길이 먼것 같네요~과연 길리와 우주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요즘 반려동물 많이 키우는것같아요~~저희 큰아이도 최근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집에서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귀엽다고 해서 키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책속의 주인공 길리 부모님처럼 쉽게 허락할수 없겠더라고요~생명에 대한 존중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으로써의 책임감은 물론 이것저것 챙길것도 많고 하나하나 아이숙제가 아닌 제 숙제가 될것같아서...^^;; 우선은 아이가 중학교 가고 책임을갖고 키울수 있을때 다시 생각해보기로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기위해서 중요한 책임감 기르기 방법과 고양이,강아지,토끼,햄스터등 동물마다 특징도 알려주고 반려동물은 어떻게 입양할까? 동물유 입양할때 꼭 알아봐야할 리스트도 나와있으니~이 책을 읽고 반려동물키우기를 좀더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10만 부모들이 선택한 부모와 아이를 위한 국내 최고의 자존감 수업 ”내 안의 불안과 결핍으로부터 아이를 어떻게 지키고 사랑할 것인가” 요즘들어 아이를키우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내맘과 뜻대로 되지않아 아이들에게 짜증섞인 말투로 명령하기 일쑤고...왜이렇게 우리 아이들은 다른 형제 자매처럼 사이가 좋지 못하고 매일 같은 문제로 싸우기만 하는지...올해 초등 입학한 막둥이가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가 싶더니 큰애가 갑자기 불안증세를 보이며 많이 힘들어해서 서로서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증상이 좋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반복..휴..모든게 엄마인 내가 잘못키워 그런것같고...모든 화살이 저를 향해 있는것같아 저도 덩달아 우울감 최고치를 찍기도 했지요..애들앞에서는 티도 못내고 울기도 많이 울었지요...책 제목을 보니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인것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20년 동안 임상심리전문가가 현장에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엄마들을 만나 마음을 치유해 오면서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함으로 저도 책을통해 마음의 치유를 받길 바랬나봅니다.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기대는 엄마가 되지안으려면 나의 몸부터 돌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엄마로서 자신의 세계를 잘 가꾸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가 행복해 지는 길입니다.p93 아이가 좌절할 때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부모가 오히려 더 감정적으로 격분하고 불안해 했던것같아요..불안이 높은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지 못하고 오히려 아이에게 위로받길 원한다고합니다.. 이로 인해 아이의 불안은 가중되고..어떻게 보면 지금 큰애에게 나타나는 불안반응은 모두 저의 불안과 억압이 아이에게 전해지고 동생을챙겨야하는 부담감이 큰 부작용으로 나타났구나 생각하게되었어요.. 감정적으로 격분하지않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해도..머리속으로 이론은 충분히 알면서도 실행하기 까지가 참으로 힘들더라고요...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할 때 아이는 자신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엄마가 스스로 삶을 즐기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것은 엄마의 눈빛입니다. 아이의 긍정적인 변화나 작은 성장에도 엄마가 기뻐하면 아이는 자신이 기쁨의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가 잘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감탄하면서 바라봐주는 것입니다.p229 책의 내용중 많이 기억에 남는 내용이었어요..막둥이한테는 언제나 관대하고 장난도 많이 쳤는데...큰애한테는 공부를알려주면서도 이것도 모르냐고 다그치기 일쑤였고..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지금생각해보니 많이 미안하너라고요.. 아이가 잘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감탄하며 바라봐주고..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것은 엄마의 눈빛이라는걸 마음 속으로 되새기며 다시한번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수동적이고 무기력한 부모가 아니라 스스로 기쁨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동적인 부모가 되고, 아이를 더 깊게 이해하고 현명하게 사랑하고 싶다면, [아이는 엄마의 자존감을 먹고 자란다] 책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