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에 그는 과연 외로웠을까? 단지 외롭다는생각으로 마지막을 맞이했을까? 사람은 누구든지 혼자 마감을 맞이한다. 설령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곁에서 임종을 해 주더라도 마감은 결국 자기 ‘혼자만의일‘이다. - P188
사람은 누구나 혼자 마감을 한다. 설령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곁에서 임종을 해 주더라도. 마감은 결국 자기 ‘혼자만의 일‘이다 - P188
징글물은 높은 곳에 머무는 법이 없다. 물은 마침내 수평을 이룰 때까지 멈추지 않고 흘러내린다. 당신과 내가삶의 수평점을 찾는다면, 거기가 바로 참답게 높은 곳이다. 그곳은 바깥이 아니라 안에 있다. 그 수평점의이름은 ‘본래의 당신‘이다. - P65
삶에는 높은 곳 낮은 곳이 없다. 그 이치를 빨리 알아차릴수록 당신과 나의 삶은 평온함이 커질 것이다. - P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