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 처음엔 뭐지? 삼성전자에서 고용한 사람인가? 이렇게 까지 삼성전자를 대놓고 옹호하다니 이런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했다.요즘 주식의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사실 주식을 시작 하진 못 했다. 막상 하려고 하니 그 많은 기업들중 어디에 투자 해야하는지, 투자를 하는 시기가 언제가 좋은지, 주식을 하는 목적은 대부분 그렇겠지만 이익을 바라보고 투자할거라 생각한다. 당연한 거겠지만 손해를 보면서 까지 주식을 하고 싶지는 안을거다.그래서 그런지 난 아직도 신중히 고민중 이였다.'삼성전자에 입사하면 노예가 되고,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주인이 된다.'누구나 대기업의 입사를 하고 싶어하고, 또는 그런 사람을 배우자로 삼고 싶어 한다.왜 그럴까? 보장된 높은 연봉과 절대 파산 할 일이 없을거 같은 기업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대기업에 구직인원은 정해져 있고 그인원을 몇천배 초과 하는 사람들이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저자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얘기하면서 내가 미쳐 보지 못 한 부분까지 일깨워 주었다. 그리고 내가 제일 불안해 하는 주식이 하락할때마다 불안해하는 심리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조언도 해 주었다.투자한 돈 보다 투자한 주를 생각해서 주가가 하락할때를 기회로 보고 투자를 하라는 것!단기간으로 생각하면 손해일수 있으나 장기간으로 생각하고 미래를 바라본다면 역시 삼성전자의 투자를 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당연한걸 이제야 알았다는게 그나마 더 늦지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건 요즘 시대에 금고에 보관하는거와 다를게 없다. 2년 전까지만 해도 ELS를 했었다. 원금비보장형 이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원금 손실을 본적이 없기에 가입을 했었는데 코로나19 영향으로 그것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더이상 고민은 노! 노!더 늦기전에 이젠 정말 시작할때이다.
♡자존감은 미스터리가 아니다.당신의 가치는 전적으로 특별하다.당신 자체가 특별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아주 특별하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최고다.* 우리 모두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로, 특별한 가치를 갖는다.* 천재를 최고의 인재라고 본다면 당신도 천재다.* 우리 모두 같은 가치를 지니므로, 우리의 자존감이 그런 가치를 뒷받침해줘야 하고, 또 그럴 수 있다.* 우리에게는 높은 자존감을 갖는 한편, 비교 대상을 갖지 않을 이유가 충분하다.♡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받고 싶다면"지금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고 싶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인간의 뿌리 깊은 욕구이기 때문이다.처음 이 문장을 읽었을때 꼭 누군가에게 사랑 받아야 할까? 나를 인정해 달라고 애원하는거 같아 있는 그대로 내 모습을 보여주면 안되나? 생각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를 넘겨 읽으며 저자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알게 되었다.나와 같은 생각 이였다.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보장된 방법은 세상에 당신의 '진짜'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맞는 말이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자니 겁이 난다. 이렇게 행동했을때 조롱이나 거절, 실패의 위험이 다가 올걸 생각하니 하지만 언제까지 연기를 하며 거짓으로 살아갈수는 없는 일이다그래서 나도 이제라도 조금씩 바뀌려 한다.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을거라 생각한다. 내 성향도 있고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위사람들이 날 알아주고 그 사람들이 바꾸길 기다리지 않고 이제라도 용기를 내 천천히 한 발작씩 앞으로 나가려 한다.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맞는 말이긴 하다. 그런데 그게 말 처럼 쉽지만은 않다.특히 자식의 관한 일이라면 나도 모르게 어느세 다가가 사랑이란 이름으로 참견과 잔소리를 하고 있다.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으면 서도 행동하는 순간엔 인지를 못하는거 같다.인지를 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 ㅠ.ㅠ세상의 모든 소리를 다 들을 필요는 없어.떠도는 소리에 귀를 닫아도 돼.너만의 조용한 시간을 즐겨봐.조금 특별하게눈치 보지 마.넌 전사가 아니야.당연히 영웅도 아니지.너의 에너지를 아껴.요즘 여러모로 정신적으로도 몸도 힘들고 많이 지친상태 였는데 작가의 의도와는 다르게?ㅋㅋ 누구와 거리를 둘 마음의 여유까지는 찾지 못 했다. 오히려 글을 읽으며 나를 뒤돌아 보게 되었고, 공감하며, 나를 다독이기도 하고 많우 위로를 받기도 했다.
주가는 시장 참여자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고 한다. 그래서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종목이 오르는 이유와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종목이 모르는 이유가 같을 수는 없다. 시장 참여자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외국에서 만든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쓰인 책들로 아무리 공부를 해봤자 별 효과가 있을 리 만무했던 것이다. 이 책은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오랜 기간 주식 시장을 겪은 저자가 직적 관찰하고 분석한 바를 근거로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서 개별 주식이 오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탐구한 치열한 결과물이다.투자에 있어서 손실과 수식은 분리할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고,투자자의 일생 동안 쫓아다닌다.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방법이다.코스톨라니사자성어로 배우는 주가 상승 시그널 20가지 주식이 생각처럼 만만하게 볼 대상은 아니다.그렇다고 시도조차 하지 못 할 정도로 어려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요즘 주식의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그러다 보니 이제서야 용어 정리가 좀 되면서 주가의 흐름을 조금씩 읽을 수게 되었다.'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책은 그 많은 책들중에 주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가 꼭 알아야할 중요내용과 참고 할 수 내용을 토대로 지필이 되어 있다. 도표를 참고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제도 있고 Q&A 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참고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지 시스템' 과 '네이버 금융' 을 참고 했기에 믿을수 있고 누구나 쉽게 참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루 사람의 투자 방식을 그대로복제한 것이 아니라면어떤 투자 철학도 하루 아침에아니 한두 해 정도 짧은 시간에완성될 수 없다.자신이 저지른 실수로부터 배워나가는 매우 고통스런 방법이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다.필립 비셔요즘 핫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주식의 관심을 갖고 투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칠전 본 뉴스에서는 아이들에게 시장 흐름과 경제에 관해 가르치고 주식 교육을 시키는 부모, 용돈을 주식에 투자해 자식들에게 주는 부모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부모님 식당에서 작지만 일손도 도와드리고 받은 용돈으로 직접 투자하는 초등학생도 소개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주식을 대부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려면 나부터 주식을 공부해서 투자도 해보고 혹시 우리 아이들이 주식의 관해 의논이나 조언을 구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주식의 관해 공부를 했다면 이제 조금씩 투자를 해볼 차례. 근데 막상 하려니 정보도 없고 막연하기만 하다.이럴때 투자 노트 처럼 증시캘린더, 월마다 알아야할 필수 항목과 필기할 수 있는 노트가 있다면 금상첨화 아닐까?그 안에는 친절히 투자노트 사용설명서도 기재되어 있어서 쉽고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