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 사람의 투자 방식을 그대로복제한 것이 아니라면어떤 투자 철학도 하루 아침에아니 한두 해 정도 짧은 시간에완성될 수 없다.자신이 저지른 실수로부터 배워나가는 매우 고통스런 방법이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다.필립 비셔요즘 핫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주식의 관심을 갖고 투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칠전 본 뉴스에서는 아이들에게 시장 흐름과 경제에 관해 가르치고 주식 교육을 시키는 부모, 용돈을 주식에 투자해 자식들에게 주는 부모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부모님 식당에서 작지만 일손도 도와드리고 받은 용돈으로 직접 투자하는 초등학생도 소개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주식을 대부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려면 나부터 주식을 공부해서 투자도 해보고 혹시 우리 아이들이 주식의 관해 의논이나 조언을 구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주식의 관해 공부를 했다면 이제 조금씩 투자를 해볼 차례. 근데 막상 하려니 정보도 없고 막연하기만 하다.이럴때 투자 노트 처럼 증시캘린더, 월마다 알아야할 필수 항목과 필기할 수 있는 노트가 있다면 금상첨화 아닐까?그 안에는 친절히 투자노트 사용설명서도 기재되어 있어서 쉽고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생부터 엄마들까지 전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들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이라고 해서 기대를 안고 읽었다.처음 시작부터 👀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파격적이고 일반 등급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성정적인 부분도 중간중간 있었다.근데 이게 또 자꾸 끌리는 것이 다음은 어떻게 진행될지 라우라가 마시모를 받아 들일지 궁금해서 손에서 책을 놓지 못 했다.몰랐었는데 넷플릭스에서 핫한 영화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보지는 못 했지만 호기심에 검색을 해봤더니 와우 많은 사람들이 365일에 관해 후기를 올려주셨다. 이 또한 책과 연결해서 보니 재미가 두배!!마시모와 라우라를 연기한 배우도 찾아 볼 수 있었는데 내가 상상 했던거 보다 좀 달라서 살짝 실망하기도 했다. 영화 결말에서 많은 분들이 마시모를 동정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본 마시모의 결정은 과연 올은 결정이였을까? 생각해 본다. 자신 마음대로 납치해서 협박하고 자신의 아이를 갖은 소중한 사람을 배려나 한마디 상의 없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떠난다는게 과연 올은 선택이였을까? 처음엔 막무가내로 자신 마음대로 했다 하지만 이제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인생의 동반자에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고지식하고 그 나라 문화나 생활방식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라면 남은 내 인생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마시모를 기다릴수도 그렇다고 안기다릴수도 없는 그런 남은 삶을....위험하더라도 마시모와 끝까지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할꺼다.
정치,경제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나에게 래리 호건은 생소한 인물 이였다. 검색창에 검색을 해보고 나서 나의 무관심에 반성을 하게 되었다. ㅜ.ㅜ스틸 스탠딩은 래리 호건의 자서전으로 p493로 이루어져 있다. 정치인이신 아버지를 보고 자라며 자연스럽게 미래를 설계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힘든시기도 있었지만 어머님이 의지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도하고 아버지를 도와 자신의 꿈도 조금씩 키워 나갔다.중간에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면서 잠시 위기도 찾아 왔지만 자신의 신념을 버리지 않고 나 혼자만 살기 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 신뢰를 안정 받았다.다른 사람들이 안될거라며 말리는 일에도 래리 호건은 어려워도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국민들이 알아줄거란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에서도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암투병으로 힘드셨을 텐데 가족의 보살핌과 사랑, 본인의 강한 의지로 암투병도 이겨내시고 공화당안에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힘으로 밀리지도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 수 있는 분이라서 더 멋있었다.우리나라에 이렇게 다른사람 눈치보지 않고 협박과 내물에 넘어가지 않을 정치인이 과연 있을까? 꼭 그런 멋진분이 당선 되서 국민을 위한, 국민을 생각하는 그런 국회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다.
요즘 코로나로 집콕 생활을 해야하는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놀이가 있을까?놀이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이 쑤우쑥 올라가는 즐거운 미로찾기! 가족과 함께 찾아도 되고 혼자 요리조리 길을 찾다보면 어느 순간 도착점에 콜인!나도 몇 개 해봤는데 스트레스가 쌓였거나 잡생각 없이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을때 이보다 좋은 친구는 없는거 같다.자녀에게 핸드폰만 가지고 논다고 뭐라고 하기전에 넌지시 건내며 같이 하지 않을래? 물어본다면 아이도 좋아하지 않을까?장르도, 캐릭터도 무궁무진하고 다양해서 남녀 모두 좋아할 거같다.
이곳에서 소개된 음식중에 내가 먹어본 음식은 없었다. 맛집탐방을 좋아하지도 않은 성격에다 기다려서 먹는것을 굳이? 그렇게 까지 먹기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랬던거 같다.워낙에 돌아다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지역에 여행을 가게되면 꼭! 찾아가 먹어보고 싶을 만큼 생각이 바뀌었다.음식의 주재료와 만드는 비법이 살짝 공개 되어있다. 식감의 설명과 음식의 사진이 함께 있어서 책을 읽는내내 얼마나 군침을 삼켰는지 모른다. 그리고 특히 음식을 만드시는 분들의 인터뷰에서 어떤 마음으로 음식을 만드시고 손님들을 생각하시는지 그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져 역시 이런분들이 하시는 음식이 맛이 없을수가 없지 왜 자꾸 사람들이 찾아가는지, 맛있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지 알거 같았다.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공동점이 있었다.1년 365일중 쉬는 날이 열손가락을 꼽을수가 없고, 최상의 재료만 사용하고 번거롭더라도 많은 양을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여러번에 걸쳐 만들기도 하고 너무나도 부지런 하다는 것이다. 특히 어찌보면 제일 쉬우면서도 어려운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한결 같은 음식을 만드신다는 것이다. 부모님의 뒤를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손님들이 "옛날하고 맛이 똑같네"라는 말이 제일 듣기 좋다고 했다. 어렸을때 먹던 그맛, 나이가 들어 그때 생각이 나서 먹었을때 느꼈던 그맛. 그냥 음식이라는 말 보다. 추억을 선물 하는 '추억의 맛'이라고 하면 어떨까 잠시 그런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