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아비투스 -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도리스 메르틴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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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은 누군가의 성공에 깊은 인상을 받고 똑같이 따라 하려 시도한다. 경영 컨설턴트 스베냐 호페르트(Svenja Hofert)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문제를 지적했다. “자신의 고유한 경험과 아비투스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그것에 맞게 전문화할 준비성도 갖추기 어렵다. 아비투스는 지역에 따라 다른데, 대도시 아비투스와 농촌 아비투스가 있고, 특정 세대의 경우 동독 아비투스와 서독 아비투스도 있다. 아비투스는 심지어 사는 동네와도 관련이 있다. 나이트클럽 단골과 함부르크 갑부는 다른 아비투스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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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하다
조승연 지음 / 와이즈베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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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좋은 것이 서로 다르다. 굳이 타인의 호불호를 이해하려고노력할 필요가 없다. 다르다는 것만 인정하면 된다. 이것이 뉴욕이라는 도시가 ‘다양성‘이라고 하는 과제와 끊임없이 씨름하며 깨달은 결론이다. 내 일이 아니면 신경 쓰지 않으면 된다. ‘사람은 원래 이렇게사는 것‘ ‘인간은 원래 이래야 하는 것‘이라는 정답을 미리 가지고 거기에 부합하지 않으면 스스로 알아서 감추고 남들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다. 그래 봐야 돈 되는 것도 아니다. 남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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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 1 에세 1
미셸 드 몽테뉴 지음, 심민화.최권행 옮김 / 민음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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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되어 움직이기 시작한 마음은 붙잡을 것을 주지 않으면 제 안에서 길을 잃고 마는 것 같다. 그래서 항상 기대어 작용할 만한 무언가를 마음에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에세 1권 4장 #미셸드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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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 1 에세 1
미셸 드 몽테뉴 지음, 심민화.최권행 옮김 / 민음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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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인간이란 놀라우리만치 헛되고 까지까지이며 물결치듯 변화하는 존재이다. 인간에 대해 변함없이 일관된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에세> 1권-1장. #미셸드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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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지능이다 - 신경과학이 밝힌 더 나은 삶을 사는 기술
자밀 자키 지음, 정지인 옮김 / 심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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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짚어낼 줄 아는 사람은 더 쉽게 감정을 통제했고 역경에서 회복했다. -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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