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온 당신에게
앨런 코헨 지음, 신현철 옮김 /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소소하게 그냥 지나쳐 버린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다.

무작정 앞만 보고 달린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기도 한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이란 이 책의 제목에서부터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느낄수 있었는데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나도 다시 한번 느껴 보고 반성도 하고 놓쳐 버린 것들을 다시 찾고자 책을 펼쳐 보게 되었다.

작가가 그 유명한 책'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의 공동저자라는 작가 소개글이 눈에 띄었다.

미국에서 손꼽히는 자기 계발 연사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part .1 -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다

part .2 - 잠시 숨을 고르다

part .3 - 간절히 소망하고, 미움음 내려놓다

part .4 - 내 안에서 행복을 찾다

사실적 경험을 토대로 우리가 더 직접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다.

지나간 과거 그리고 우정에서부터 자기 계발,가족의 이야기 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서 인생전반에 관한 것들을 생각 해 볼수 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각인 시켜주며 그 가능성이 없었다면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거란 글이 소심해져 있는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자기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고 있다.

"당신 자신을 기쁘게 하는 일에 소홀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평생에 걸친 사랑의 시작이다."

행복은 긍정적이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걸 잊지 말고 두려움이 아닌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며,언제나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감사하는 맘을 잊지 많도록 살아야 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므로  나를 더욱더 사랑하는 맘을 가지며 살야야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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