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박수를 - 꿈을 현실로 만드는 28가지 인생역전 기술
에드워드 우 지음 / 판테온하우스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난 처음 요즘 좌절 해 있는 내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맘으로 이 책을 보고 싶었다.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후회한 삶을 산 것이라는 어느 책에서처럼 나는 나의 40대를 멋지게 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사람들이 나에게 할만큼 한거라고 말해줘도 난 이게 아닌데 싶은 맘이 늘 가슴 한자리에 있다.
이래서 된장국 끓이며 살 팔자가 아니라고 누군가가 말했는지도 모른다.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큰 감동과 가르침을 주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용할 뿐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일 뿐. 그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야 할 ‘나’의 이야기는 아니므로 내 삶에 큰 자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내 인생에 박수를'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좇고, 닮고자 애쓰는 사람들에게 ‘나’와 ‘내 삶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우리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저자 에드워드 우는 미국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월스트리트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4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안식년을 맞아 2010년에 딱 한 번 한국을 방문했다.
운동 중에서는 테니스와 수영을 좋아하고  독서를 즐기며,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즐겨본다.
다른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맹목적으로 좇는 모습을 경계하며,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한국어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열심히 한국어를 배워 10년 후쯤 한국 전역을 일주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멋진 사람이다.

책은 한 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 필요한 28가지 인생 지침을 담고 있다. 그 중에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몰입되어 사느라 미처 깨닫지 못했던 우리 가슴을 울릴만한 내용도 많이 담고 있다.

완벽한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그걸 꿈 꿀 필요도 없다.

프랭클린이 인정했듯 군데군데 허점이 있는 인간이 오히려 더 매력적인 법이다.

단, 허점이 치명적 약점이 되고 그 약점을 만드는 나쁜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어차피 인생이란게 명문대 나오고 돈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닌데 너무 상대적인 평가로 불행 해 지지 말아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로 내 자신을 훈련시키고 한번 뿐인 내인생을 역전시키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나만의 멋진 인생을 위하여 화이팅하고 싶다.
그래서 내가 내 인생을 되돌아 봤을때 크게 박수 칠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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