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3.0 -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
히라노 히데노리 지음, 이태우 옮김 / 가나북스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먼저 일단은 책의 크기를 보고 너무 감동(?)적이다.

난 사실 첨부되어 온 책이 아닐까 생각하며 잘못온것인줄 알았다.. 너무 작아서...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작게 만들어 이런 갸격으로 책을 판매하나 궁금증이 생겼다.
가장 최근에 감동한 게 언제였더라?
요즘 들어 감동하는 일이 별로 없다.
나이 든 사람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서도 이런 말이 들리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프롤로그에 작가의 이글을 읽어보니 나를 먼저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무척이나 감성적인 편이라 아주 작은 일에도 감동을 받는 편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꽃은 보는 이에게 핀다라는 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었다.....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기희생을 하는것(감동1.0)라 표현했고, 매뉴얼대로의 감동을 주는것(감동2.0)라  정의 하였고 , 쌍방향의 관계성 속에서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감동을 공유하는 일을 (감동3.0)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1차워 2차원 3차원과 비슷한 의미 같다.
감동3.0의 실천은 자신의 협연자에게 마음을 베풀고  기쁘게 해 주고 행복하게 해 주는 일부터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감동을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주는 사람이 되라는 뜻인거 같다. 
감동3.0의 세계가 우리의 일상을 다채로운 색채로 채색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웃음 전도사가 있듯이 작가는 감동 전도사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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