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탐험 꿈발전소 : 방송국 미래탐험 꿈발전소 1
김승렬 글, 배광선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정말 내가 원하던 책이구나 생각했다.

직업이라는 것이 이상과 현실이 마니 틀리다는걸 경험 해 본 나로서는 우리 아이가 본인에게 맞는 직업 선택을 해서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도록 일할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만화라는 형식으로 이뤄진 이 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꿈꾸고 희망하면서 즐기차게 노력하면,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

교욱철학이 진하게 배인 학습 만화로 장래의 직업과 할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진로 교욱서이다.



 

이 책 서두에서 글쓴이는 직업윤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기자라면 진실을 써야 한다던가.은행원이라면 고객의 개인정보를 지켜야 하는 등

특정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사회가 기대하는 특수한 가치관이 '직업윤리'다.

[법원]은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법이 제대로 지키도록 하기 위해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 어떤 일에 대해 소개 하고 있는 것이다.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판사,검사,변호사,노무사등이 있는데 그들이 하는일을 잘 알수 있었다.

법학적성시험도 테스트 해 볼수 있다.



사실 나도 몰랐던 사실들을 마니 알수 있었다.

2008년도에 시작된 국민참여재판은..

 형사재판에 만 20세 이상의 국민 중 무작위로 배심원을 선정하는제도이다.

재판에 참여하여 검사와 변호사의 얘기를 잘 듣고 피고인의 죄가 있는지 없는지 의논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판사의 역할을 대신하는 제도라고 한다

법적으로 힘을 가지진 못하고 판사가 판결을 할때 참고하는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재판에 참여 할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는 얼마전 법원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법이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는데 정말 그런 곳일까 의문이 생긴다.

누구를 위한 법인가하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법원에서 일하는 시대가 왔을때는

지금보다 더 정당하고 아름다운 법원이길 소망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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