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잇! Crush It - 소셜 미디어로 당신의 열정을 돈으로 바꿔라!
게리 바이너척 지음, 김정희 옮김 / 틔움출판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나는 사실 소셜이 뭔지도 몰랐던게 엇그제다.

지금도 잘 알게 된건 아니지만 적어도 의미 정도는 알게 되었고 중요도 활용도에 대해서도 느끼고는 있다.

얼마전 소셜에 관하여  책 한권을 읽고 내 자신을 무척이나 반성 한적이 있었다.

젊은 날에 어르신들이 글 모른다 알파벳도 모른다 하면 한심하게 생각 했었는데 지금 젊은이들이 보면 나도 한심하게 보겠구나 싶다(나도 아직 늙었다고 생각진 않지만^%^)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스토리를 만들라고 작가는 말하고 잇지만 사실 우리 나이정도 되면 아이 낳고 살림만 하다 보면 시대에 뒤떨어지는건 너무나 당연한거 같다.

얼마전 큰 아이 학교 엄마들과 모임을 하는데 소셜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월씬 많았다.

 

작가는 아버지로부터 와인매장을 받아 안주 하지 않고 7년만에 10배 이상 불려 놓았고 거기에 멈추지 않고 트위터,패아수뷱,유투브등과 같은 소셜 내트워크를 이용하여 미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 와안 매장으로 확장한 사업가다.

글 읽으면서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건 작가가 소셜을 잘 활용하기도 하지만 사업에 관하여 커다란 '감'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주변에 사업을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그 분들만의 느낌이랄까 그런게 느껴지는데 이 작가도 마찬가지였다.

거기에 소셜까지 활용하였으니 사업이 커 나가는건 시간 문제 였을것이다.

 

작가가 우리에게 다섯가지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했는데 거기에 '온라인 북리뷰'가 끼여 있어서 왠지 반가웠다.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을 보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알수 있다.

나도 호시탐탐 무엇을 할까 고민 중인데 이 책은 또 한번 나를 반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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