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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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다리 사장님...그러면 이 책을 말이죠. 부록은 없이 1955년 증보판과 1946년 초간본만 ˝양장˝으로 다시 내놓으면 어떨까요? 인쇄, 제본상태와 종이질이 향상되고 표지 연꽃이 다 나오게 한다면, 10~20% 가량 가격이 올라도 또 다시 구입할 용의가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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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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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본이나 인쇄 상태에 불만을 제기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같은 책이 영인본으로 나와 18,000원 근처에서 파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과 비교하면 어떤지요? 그리고 예전 초판본의 인쇄나 제본이 요즘 컴퓨터 자판처럼 깨끗했을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다음 백석본은 더 잘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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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polo 2016-01-26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달래꽃도 그랬고, 하바별시도 그랬고, 백석 역시 9800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할 생각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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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별시는 일반표지, 소월시집은 양장본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오리지널 시집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여기에는 사장님도 와서 글을 남기시는데, 여러부늘 생각은 어떤지요? 다음 백석 시집은 어떤 표지가 좋을까요? 그리고 이번 책자에서 연꽃 상단이 잘려서 인쇄된 점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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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다리 2016-01-24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표지 제본 방식 불만사항은 사실은 전혀 예상을 못 했어요... 그대로 만들면 되겠지 했는데... 시리즈가 처음부터 고가 고퀄 소장용은 아니고 옛날 느낌을 주면서 부담없이 널리 읽히는 게 출간 목적이라;; 다들 알고 이미 너무 익숙해서 관심 밖으로 밀려난 작품에 관심을 모으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인데 제 불찰로 이리 되었네요. 심기일전 다음 책으로 만회해보겠습니다... 연꽃 부분 역시 다음 쇄를 찍게 될지 모르지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곧 DIY 영상이랑 사과문도 공지하겠습니다.

marcopolo 2016-01-24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석은 원래 양장이라 양장으로 갑니다.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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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당초 사진에는 큰 관심이 없었고 윤동주 시인의 시집에만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구성품에 대한 불만은 안드네요. 게다가 1955년 증보판에 1946년 초판본까지 두권이나 제공하고 말이죠. 제본에 대한 불만은 글쎄요. 당시 책자의 제본이 이것보다 좋았을까요? 아무튼 괜찮은 구성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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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polo 2016-01-24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격려 감사합니다....ㅠㅠ 이벤트 페이지 사진과 공지 미흡이 원인 같고요... 하바별시도 양장본을 원하셔던 것일까요... 흠... 다음 책으로 만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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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의견이 다를 수는 있는데 저는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이게 보니까...(1) 1955년 증보판 (2) 1948년 초판 (3) 육필원고 및 판결문 사본...이런 3개 구성이더라구요. 허접하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글쎄요...진달래꽃처럼 하드 커버가 아니어서 일까요? 원래대로 복원된 책 아닌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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