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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의 회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2
헨리 제임스 지음, 최경도 옮김 / 민음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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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문전 중에서 번역으로 문제되는 작품들 몇개를 읽어봤는데 이 책 역시 전형적인 번역문제가 심각하다.. 오타 띄어쓰기문제 이런것도 보이지만 진짜 문제는 마치 영어교과서 번역문을 보는듯한 부자연 스러운 말투임.. 초반 10페이지 읽는 것도 문장 자체에 가시성이 없어서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질 않는다
예를 들면 첫장에
'방에서 어머니와 자고있다가 무서운 유령이 나타나자 겁에질린 아이가 어머니를 깨웠지만 어머니는 아이의 무서움을 가라앉혀 다시 잠들게 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이를 채 달래기도 전에 아이를 두렵게 만들었던 것과 똑같은 광경에 자신이 직면하였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영어문장을 직역한듯한 부자연스러운 한국어문장때문에 도저히 잘 읽혀지지가 않는다. 상황을 묘사한것역시도
읽다보면 지금 이게 뭔 상황인지 문장이 매끄럽지가 않고
문장 자체에 가시성이 없어서 마치 외국인이 한국말을 하는 듯한 느낌임. 변신시골의사, 파리대왕 읽었을때 느꼇던 그 답답함 그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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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의 수도원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8
스탕달 지음, 원윤수.임미경 옮김 / 민음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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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의미도 없이 지루하기만함 갑자기 뚝 끝나버리는 결말도 황당하고 내용 자체가 노잼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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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진 하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94
크리스타 볼프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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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때매 문장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 역자이름을 보니 전영애님.. 이분이 번역한 변신•시골의사 이것도 읽다가 짜증나서 집어던질뻔 했는데 역시.... 또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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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4
나사니엘 호손 지음, 천승걸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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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재미없음. 작품 자체문제인지 번역문제인지 모르겠지만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영어번역투의 길고 긴 문장들의 연속으로 반페이지 이상을 집중한채로 읽기도 힘들고 내용자체도 해석이 필요할 만큼 난해해서 텍스트만 그저 줄줄이 읽고 덮어버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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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 정규 7집 GROWTH THEORY - 커버+포토북(80p)+포토카드(랜덤 1종)+메세지 카드(1종)+북마크(1종) 윤하 - GROWTH THEORY 2
윤하 (Younha)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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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앨범인 END THEORY에서 깊은 여운과 감동을 느낌.. 그 세계관과 서사를 그대로 이어간 윤하가 1년동안 공들인 앨범이라 더더욱 기대됨.. !! 가자 고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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