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 편지 - 혼자가 불안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지혜의 메시지
뱅상 퀴에프 지음, 최준식 옮김 / 영인미디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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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아는체 하면서 멋부렸던 몇 마디가 전부였던 라틴어가
이 책을 통해서 진지하게 나를 돌아보는 언어로 다가왔습니다.

발음이 어려워 잘 외어지진 않지만 원어로 써보고나 혼자 그 달콤함을 맛보는 것도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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