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순간
김인중 지음 / 하준서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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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중 신부는 하늘과 자연이 준 빛과 색을 신의 언어로 적어서 유리에 담았다. 인간의 사유와 상상과 창의성이 묻어나 있는 그의 작품은 ‘창조되었다기보다 기도의 깊이에서 솟아 나온 듯하다’는 웬디 베넷의 말처럼
어쩌면 그의 솜씨가 아니라 하느님이 우리에게 뿌리는 빛을 그가 받아 적은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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