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항암녀의 속·엣·말 - 때로는 상처, 가끔은 용기
이경미 지음 / 예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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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슬픔이여 안녕》의 제목을 얼핏 ‘슬픔은 이제 그만 가라!‘라는 의미로 이해했는데, 실제 프랑스 원서 제목은 ‘안녕하세요! 슬픔아!‘이다. 《씩씩한 항암녀의 속엣말》도 프랑소아 사강의 책 제목처럼 살면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슬픔, 상처, 아픔 등에 반갑게 인사하는 내용이다. 어떻게 그들에게 인사를 잘할 수 있을까?

한번 읽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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