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ㅣ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지음, 시미씨 그림 / 풀빛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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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과학 드립니다 시리즈 입니다.

초등 과학 교과 연계도 되어 있고 아이들 호기심 뿐만 아니라 제가 읽어도

재밌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 하더라구요.

한번씩 생각했던 질문들이 가득 들어있는 과학책

아이들은 바로 읽어보았어요

누구나 좋아하는

1.과자코너

2.라면과 간식코너

3.유제품과 아이스크림 코너

4.음료와 냉장코너

이렇게 다양하게 골라 볼 수 있어요.

입이 심심할때 참을 수 없는 간식.

단짝의 버터칩은 왜 이렇게 먹고 싶을까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참지 못하거든요

소금이 혀에 닿으면 단맛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되고

단맛을 느끼면 뇌는 기분이 좋아지는 물질이 나온대요.

단맛도 더 잘 느껴지고 기분도 좋아지니 사람들인 계속 찾게 되는 거래요.

사탕을 물고 있으면 볼이 꺼끌 꺼끌 해지는 이유도 저 또한 궁금했던 거였어요.

사탕을 오래 물면 입 안쪽에 수분이 빠지는데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농도가 짙은 사탕과 볼이 만나면 농도를 맞추려고 한대요.

세포에 있던 물이 농도가 진한 쪽으로 빠져나오는

이른바 상투압 현상이 나타나요~

맛난 사탕에도 이런 과학적인 요소가 있었다니

아이들이 눈이 동그래지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짜장라면에도 비밀은 숨겨져 있었어요.

고기 건더기를 보면서 진짜 고기를 말려서 넣어둔걸까?

생각해본 적 있거든요.

그건 바로 콩고기래요.

소를 키우려면 환경 오염이 되고 사료를 위해 풀을 베기도 하죠.

그러면 이산화탄소를 막아주는 숲이 점점 사라지고 지구 온도가 높아지겠죠

요즘엔 지구를 위해 소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도 늘어다고 있다고 하니

우리도 고기 소비를 조금 줄여봐야 겠어요.

은근히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평소에 흔히 볼 수 있는 편의점 음식들과 만나서

하나씩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나갔어요.

곳곳에 과학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학교 교과연계도 되니 이해하기도 쉽고 베스트셀러가 될만한 책이예요.

시리즈가 모두 너무 유익하고 재밌어요.

초등뿐만 아니라 과학을 좋아하는 모두에게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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