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브르 탐험기 1 - 아마존 동물 구출 작전 정브르 탐험기 1
신태훈.슬다 지음, 둠둠 그림, 유윤한.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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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너무나 기다리고 좋아하는 정브르!

이번에는 아마존 동물 구출 작전이예요.

tv에서 아마존 생물을 소개한 영상을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 책으로 나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더욱 흥미롭게 아이가 읽었어요

아마존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숲이잖아요.

그 곳에는 어떤생물이 살고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정말 기대되었어요

만화속 주인공 정브르는 아마존에 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초록이구아나를 보았는데

대형 도마뱀이래요

야생 동물을 몰래 사냥하는 밀렵꾼들이 도마뱀을 잡으려 하는 바람에

위협을 느낀 도마뱀은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꼬리를 잘라 도망갔지요

꼬리는 다시 자라긴 하지만 이전만큼 튼튼하지는 않아요

이렇게 초록이구아나를 구출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를 만났어요

그런데 상처투성이였어요

아나콘다 역시 밀렵꾼들에게 위협을 받았어요

아나콘다의 가죽으로 만든 제품은 거래가 금지되어있지만

무늬가 아름답기 때문에 몰래 가방인 신발을 만들어 팔아요.

그래서 밀렵꾼들이 잡으러 오는거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이러한 일이 있는줄 몰랐다며

속상해했어요.

아마존은 기후 변화로 지구는 점점 더워지면서

거대한 숲이 사라져 가고 비가 오지 않아 나무가 시들고

사람들은 나무를 베어가고 동물들을 잡아가고

무시무시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어요.

아마존을 지키는것이 우리 지구를 지키는 것이예요.

함께 소중한 아마존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고

아이들이 다짐하며 이야기하네요

당장 우리부터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하고

쓸데없는 물건을 사거나 낭비하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정브르 책을 보며 환경과 동식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초등아이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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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긍정 확언 일력 365 (스프링) - 말하는 대로 만들어가는 하루
정예슬 외 지음, 송은주 그림 / 북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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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부터 너무 마음을 이끄는 말하는 대로 만들어 가는 하루 ~

초등 긍정 확언 일력입니다.

이 안에는 초등 필수 영단어 200개도 포함되어있다는데

문장 맽 끝에 명언이 있더라구요.

제가 먼저 한장 한장 읽어보니 소소하지만 읽어보면

기분좋고 힘나는 말들이 많이 있었어요.

또 명언을 좋아하는데 덧붙여 있어서 마음에 와 닿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려고 식탁위에 올려놓고 하루에 1분이라도 다같이 모여서

큰 소리로 읽어보고 안아주고 하루를 시작하니 너무 기분좋게 아침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달력인 줄 알았는데,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좋은 말이 많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이거 매일 좋은 말이 써 있는 일력이야”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깜빡하는날에도 얼른 함께 읽자며 하루에 한장씩 읽고 있답니다

이 일력은 하루마다 다른 문장이 있어서

매일 넘길 때마다 ‘오늘은 어떤 말이 나올까?’ 기대돼요.

좋은 문구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공부할 때도 힘이 나는 말들도 있어요.

그리고 작은 팁같은게 붙어있어서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제시해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작은 도움에도 고마움을 아는 사람이야"

라는 문구가 있으면 오늘 하루는

1.고마워 라고 말을 세번해보기

2.가족이나 친구 도와주기

처럼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적혀있어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일에 작은 쪽지를 스스로 쓰는 걸 보고

마음이 찡 하고 감동이 오더라구요.

따라해보려는 아이마음씨가 너무 기특했어요.

아침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친구

가끔 자신감이 부족한 친구

좋은 말을 읽으면 힘이 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하루에 한 장씩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져요.

정말 강력 추천하는 일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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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1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1
나민애 지음, 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 겜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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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너무 유명한 나민애 교수님의 문해력책이 발간되었어요

그것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말이죠~


아이들 글밥이 많아지면서 줄글로 읽느냐 만화책도 병행하느냐 참 고민되었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책이고 언제나 학습만화는 베스트 셀러니까요.

그러던차에 나민애 교수님께서 이렇게 좋은 책을 내주셨어요

엄마들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학습만화면서 문해력도 키워주는 일석이조의 책이죠^^


요즘 아이에게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가 바로 ‘문해력’인 것 같아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기 때문이니까요


.

처음엔 아이가 “만화책이니까 쉽겠지~” 하며 가볍게 펼쳤지만

읽다 보니 생각보다 내용이 깊고 알차서 놀랐어요.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이해력이 쌓이더라고요.


등장인물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푸는데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와서 여러가지로 습득하기 쉬웠어요.


문해력 게임을 시작하는거죠~

만화 형식이라 그런지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들도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문제들이 많다보니 저랑함께 같이 풀면서 맞춰보고 해결해 나갔어요.

어른들도 헷갈릴만한 문제도 있어서 함께보기 좋더라구요.

한 권안에 정말 알찬 내용이 꽉꽉 담겨있는 느낌이예요.

많이 고민하고 쓰신 티가 나는 책이예요.


이 책은 학습만화의 장점과 더불어 문해력도 키울 수 있는 책이예요.

문제집으로만 풀면 싫어했을 문제들을 알아서 읽으며 쏙쏙 풀더라구요.


글을 읽는 게 어렵거나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문해력 향상 도서랍니다.

재밌게 읽으면서 퀴즈를 맞춰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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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5 : 수학이 궁금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5
윌리엄 포터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정지현 옮김, DEEP 교수학습개발연구소 감수 / 아이스크림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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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너무나 기다렸던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5.수학이 궁금해

정재승 교수님의 강력 추천인 도서였어요~

물리ㅡ화학,생물,지구가 궁금해에 이어~벌써 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앞에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에는 과학의 기초인 수학책인것이죠~

이번에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조금 더 재밌고 쉽게 풀어나간 책이예요.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을 어려워했어요.

문제집을 풀 때면 금방 지루해하고 자신 없어 하던 아이였죠.

아이랑 이 책을 함께 읽다보니 왜 강력추천하셨는지 알겠더라구요.

목차도 아주 많아요.

아이가 그동안 한번쯤은 궁금증을 가졌을법안 이야기로 꾸며 놓으셨더라구요.

이 책은 딱딱한 공식이나 계산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관련된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줘요.

행운의 숫자에 관련된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어떤수인지 그리고 더 큰 수는 뭐라고 부르는지

기본적인 수에 관한 궁금증으로 시작해서

도형도 측정도 수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도 다 나와요.

아이가 나눗셈을 쉬운 계산법으로 하는 방법을 보고

"이런 계산법이 있었구나~ 늘 하나하나 구했는데 신기해~"했어요.

요즘 5학년 약수를 배우는데 어떤 수가 3으로 나누어떨어지는지

하나하나 구했었거든요. 냥냥 호기심에서 알려주는

모두더해서 3으로 나누어지면 그 숫자는 3으로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이렇게 책에서 본것도 알아가니 공부하는 느낌보다 재미로 다가오는 것 같았어요.

아이가 4학년인데 지금 배우는 것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주는 책이 아니라,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예요.

수학이 어려워서 싫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우리생활에도 잘 쓰이는 수학

계산만 하지말고 즐거움을 함께 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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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고양이 7 - 열돔에 갇힌 도시 책 읽는 샤미 55
박미연 지음, 이소연 그림 / 이지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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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생들사이에서 아주 인기인 시간고양이 시리즈예요.

꼬박꼬박 1권씩 사모으며 열심히 보는 중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하루만에 호로록 다 읽어버렸답니다.

트램의 전력이 끊어지면서 아이들은 혼란해지기 시작했어요.

이 트램은 자기 부상 열차와 같은 원리로 움직이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니

한쪽으로 기우며 아이들이 불안해졌어요.

한쪽으로 무너지지 않게 아이들과 수평을 맞추며 전기가 들어오길 기다리는데

안은 완전 찜통이였죠.

다행히 전기가 들어오고 집으로 갔는데

고양이 은실이의 상태가 좋지 않았어요

냉방이 꺼지면서 체온이 급격하게 오른 것이지요.

학교에서는 또 정전이 일어났어요.

모든게 전기로 돌아가는데 정전이 일어나니 모든것이 멈출 수 밖에 없었어요.

문 조차 열리지 않았고 온도는 50도를 향했지요.

열돔에 갇힌 도시!

서림이와 아이들은 어떻게 극복하게 될까요?

지금도 정말 빠르게 기계화 되고 전기가 없으면 안되는 세상이죠.

일단 불이 꺼지고 냉장고가 몸추고 엘리베이터도 멈춰요.

교통 신호도 멈춰서 엉망이 되고 카드 결제조차 되지 않아요.

또 병원에서는 안전에 관련된 장치들도 위험할 수 있구요.

저희 동네에도 짧은 시간동안 정전이 된 적이 있었는데

가게에서 결제도 못하도 병원에 접수도 안되고.

정말 온통 난리였답니다.

기후 변화가 심각한 요즘

아이도 읽으며 심각해지더라구요.

우리도 환경오염을 줄이고 실천할 수 있는것들을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매년 올해 여름이 가장 시원하다는 말이 있죠.

앞으로의 여름. 지구 곳곳에 나타나는 변화들 잘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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