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호의 과학 탐험 3 - 생존왕 곤충과 미생물의 세계 ㅣ 보다호의 과학 탐험 3
임영제 지음, 윤현우 그림, 김범준 외 감수, 과학을 보다 원작 / 알파주니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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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과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까 걱정될 때가 있어요.

저도 과학은 너무 어려운 과목 중 하나였거든요.

특히나 어려운 용어나 공식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아이들은 더 그렇게 느끼고 어려워 했어요.

초3부터 과학이 나와서 미리 책도 읽혀 보려했지만 어려워서 그런지 잘 읽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보다호의 과학 탐험"을 읽고 나니 과학에 조금씩 흥미를 가졌어요

이 책은 어려운 설명보다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하고 생각하게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알려주더라고요.

정말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어렵지 않고, 읽는 재미가 있고,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학습만화의 장점을 잘 갖춘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과학이 조금 더 편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아래 글은 아이가 실제로 읽고 저에게 알려준 후기예요^^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평소에도 과학에 관심을 많이 가졌고

또 곤충과 미생물도 제가 궁금해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사이브보그 벌레, 바퀴벌레가 없으면 정글이 위험, 석탄기, 바퀴벌레는 머리 없이 살기 가능 등등이 

재미있게 설명 되어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 과학 내용들이 다 신기한 내용들 뿐이라 읽는 재미가 2배 입니다.

제가 알게 된 더 놀라운 사실은 인간보다 동물이 우주에 더 빨리 갔다는 사실입니다.

동물이 인간보다 더 빨리 가게 된 이유는 실험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우주에 간 동물로는 고양이, 강아지,거미 등등이 있습니다. 

또 미국은 똥을 기부하면 돈을 받는 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똥에는 많은 미생물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더럽기만한 똥이 좋은 일에도 쓸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어요.

제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보다호 과학 시리즈를 더 읽고 싶고 또 다시 한 번 과학에 흥미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166 페이지가 있는 만화책인데 한 번 읽으면 많은 지식을 얻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 보다호의 과학탐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 가 많아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주 아주 재밌게 읽은 것 같죠?

처음 과학을 접하는 친구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저도 함께 읽어보며 용어도 다시 보고 같이 이해해 나가기 좋은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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