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산책 - 아름다운 풍경에도 슬픔이 묻어나는 땅
크리스틴 조디스 지음, 사샤 조디스 그림, 고영자 옮김 / 대숲바람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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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여행서가 마구 쏟아지는 세태에 이러한 독특한 기행문이자 명상서를 만나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삽화 자체는 판화적 느낌의 작은 아이콘일 뿐 텍스트에 큰 기여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검은 이미지가 자아내는 신비로움을 간과하진 못할 것이다. 낯선 동방의 땅에서의 진지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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