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드 모파상 - 비곗덩어리 외 62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9
기 드 모파상 지음, 최정수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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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읽을 만한 번역이지만 중간중간 이상한 문장들이 보인다. 그중 1문장 ‘비곗덩어리‘에서 인용하면, ˝프랑스 최후의 병사들은 마침내 생스베르와 부르아샤르를 거쳐 퐁 오드메르로 가기 위해 센강을 건넜다.˝ 이는 ˝생스베르...를 거쳐 퐁 오드메르로 가야 하는...병사들은 마침내 센강을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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