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중의 꽃 - 호세 리살 시집
호세 리살 지음, 김달진 옮김 / 동안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엘리아 이야기‘와 ‘카베스 탈레스‘를 읽다보면 리살이 조국 필리핀을 스페인의 압제로부터 독립시키려고 헌신한 것이 절절히 이해된다. 대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하이델베르크의 꽃들에게˝와 ˝나의 뮤즈에게˝, ˝마지막 인사˝(부록) 3편의 시를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