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습니다.
속도감이 있어서 한번 붙잡으면 놓치를 못하겠네요.
마지막 반전도 스릴 있었고, 미스테리를 좋아하신다면 권할 만 하네요.
역시 김대균이라 그런가 내용이 달라요. 중요한 부분만을 콕콕 뽑아서 통쾌하게 정리해놓은 해법. 이 책만 봐도 200점은 오를 듯.. 문법에서 막혀서 답답해 하던 부분이 책 보면서 시원하게 뚫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어떻게 살아야 정답인가 하는 것이다. 미리 연습해볼 수 없는 우리네 인생. 책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삶인지 많이 생각해 보았다.
본격적으로 토익공부를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청취실력을 다듬어 놓으려고 합니다.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책 보면서 연습하면 무난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사나 상식적으로 유용한 내용이 많아서 여러모로 괜찮네요.
학교 들어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영어와 가깝게 해주기 위해 구입했어요. 우선 음가학습이 먼저인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는데 무난합니다. 그림이 곁들여져 있고 해서 아이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