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대균이라 그런가 내용이 달라요. 중요한 부분만을 콕콕 뽑아서 통쾌하게 정리해놓은 해법. 이 책만 봐도 200점은 오를 듯.. 문법에서 막혀서 답답해 하던 부분이 책 보면서 시원하게 뚫리는 듯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