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든 남을 이기려고 한다. 겉으로 티가 나진 않지만 속으론 이기는 것을 열망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스운 일이고, 당연한 얘기이면서도 우리가 평소 실천하지 못했던 방법들이 기술되어 있다. 실생활에 적용해 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