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도 판타지 세계에 우주선이 나오는 설정이라 1권은 읽게 되었다....뭐...1권 초반까지는 꽤 재미가 있었다..그러나...주인공이 우주선에서 내려와서 여행중 드래곤을 만나 물리친다는건....(물론 우주선의 힘이이었지만..) ..대략 어이가 없었다...암튼...뒤로 갈수록 흥미가 점점 떨어지는 그런책.....
1권은 꽤 잼있게 보았습니다 계약에 의해 마리엔으로서 살아가게 된 유리시나....이왕이면 마족이 남자였다면 더 잼있었을텐데..암튼 포악한(?)성격의 마리엔에서 착한 마리엔 공주로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유리시나의 노력이 무척 귀엽네요^^
정말 별 1개 주기도 아까운 책 ( 쫌 심한가 ㅡㅡ;; ) 아니 책이라고 볼수도 없는..세상에 어쩜 이런 글솜씨로 출판을 할수 있는지...기가 막히네여 투명드래곤인지 뭐시기 하는 책이나 이거나 정말 어이없는 책임돠.. 확!! 불사르고 싶네여 ....
대충의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1권을 읽었죠...근데...정말...실망....아!! 줄거리를 풀어나가는 작가님의 글솜씨도 별루고 ..암튼 별루네여
경하 홧팅!!! 시안 홧팅!!!
참! 경하는 여행중에 다시 남자로 돌아올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