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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1000일 이유식을 부탁해 - 요리연구가 엄마가 직접 만들고 먹여본 200가지 안심 이유식
김영빈 지음, 신손문 감수 / 비타북스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처음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부터 36개월 아기까지 꼭 먹여야 할 이유식이 담겨져 있어요.

첫째가 40개월, 둘째가 8개월 정도 되어 가는데,

이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들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일 수 있을것 같아요.

 

매일똑같은 음식과 이유식으로 아이의 영양을 어떻게 보충 시켜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우리 아기 1000일 이유식을 부탁해 책으로 저의 고민을 풀었어요.

 

초기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면 궁금한게 너무 많잖아요~

재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농도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바로 그런. 엄마들의 고민을 풀어줄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답니다.

 

친절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우리 아이들 입맛을 살려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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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 꺼야! - 상상력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8
김정신 글, 이혜영 그림 / 아르볼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책이 그림이 예쁘고 글밥도 적당히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 있더라구요..

표지도 입체감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아요..

만졌을때 느낌이 있네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신거 같아요.. ^^

 

동생은 싫어요! 오빠, 누나가 될 마음의 준비를 하는 책인것 같아요..
[엄마는 내 꺼야! 책은 동생을 처음 맞이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잘 표현해준것 같아요.

아직 동생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아이들에게 동생은 엄마의 사랑을 빼앗아 가는 존재가 아니라, 내가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줄 대상이라는 점을 알려 주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2012년 책둥이 추천도서로 뽑힌 책이라고 하니 한번씩 보면 좋을듯 하네요.. ^^

 

140일된 동생에게 질투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요 책을 저와 함께 보더니 동생을 대하는 모습이 살짝 바뀌였어요..ㅎ

동생에게 다가가 얼굴을 한번 처다보더니 웃으면서 오네요..

 

저희 아들은 책 제목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ㅋ

책 제목은 동생이 싫어요~ 엄마는 내꺼야! 살짝. 자극적(?)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전혀 달라요..

동생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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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알일까? - 추리력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1
김정신 글, 송진아 그림 / 아르볼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어느날, 꼬마 원숭이가 숲 속에서 길 잃은 알을 발견해요.

꼬마 원숭이는 알에게 엄마를 찾아주기로 하고 여러 동물들을 만나 도움을 받아요.

드디어 만난 알의 엄마는 누구일까요? 꼬마 원숭이가 알의 엄마를 찾는 과정을 따라가며 추리력을 길러요.

 

저희 아들은 누구 알일까? 책을 좋아했어요...

제 아들은.. 엄마를 잃어버린 원숭이가 넘 불쌍하데요..ㅠ

저한테 누구에 알인지 함께 찾아주자고 하더라구요.. ^^

함께 보면서 책에 나오는 동물들도 많이 보고, 크고 작은 모양도 구분해 보고요..

마지막에 나오는 악아를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며 아주 즐겁게 책을 봤답니다..ㅎㅎ

 

책의 그림이 예쁘고 글밥도 적당히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 있더라구요..

표지도 입체감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아요..

만졌을때 느낌이 있네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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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Kids App 138
김재섭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2년 2월
평점 :
품절


요즘 울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youtube를 보는게 취미입니다.

이제 4살인데 혼자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잘도 만지면서 놀더라구요..

저도 모르는 기능을 찾아내기두 하구요..ㅎㅎ

그래서 App Store에서 교육이 될만한 내용을 몇개 찾아 down을 받아주기도 했어요.

근데 교육적으로 도움될만한 앱을찾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앱들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즐기면서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앱 스토어 연결 QR 코드가 생성되어 있고, 해당 앱에 대한 정보와 앱 사용에 도움이 되는 tip 까지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오른쪽에 QRcode 검색을 통해서 쉽게 앱을 찾을수도 있게 해주셨네요. 

검색창에 입력해서 찾아내는것보다. QR코드를 찍어서 바로 검색하는데 훨씬 시간도 단축되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답니다..

 

책에는 정말 다양한 앱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책 제목에 있듯이.. 138가지나 있어요..ㅎ

그중.. 울 아들을 위해 책을 보고 몇가지 DOWN을 받아 함께 해보았어요..

일단 무료 앱을 하나 다운받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이 책은 유료 앱과 무료 앱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요..

사실 전 무료 앱을 선호하기에.. 잘 살펴서 무료앱을 받았답니다.. ㅋㅋㅋ

무료 앱은 서비스가 많지 않다는게 단점이긴 한데,

그래도 간단하게 조금씩 해볼 수 있으니 무료앱부터 천천히 받아 사용해보시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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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먹는 채소반찬
채남수 지음 / 미디어윌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 아이가 잘먹는 채소반찬에는 특별한 세가지가 있어요..

 

1. 채소를 알아야 반찬이 맛있다.

   => 채소의 특징. 고르는 방법. 손질 및 보관 방법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내용만 적혀져 있어요.

   25가지..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채소의 내용들이 적혀져 있네요..

우리 아이를 위해 먹여본 음식은 몇가지가 안되더라구요.. ^^; 책을 보면서 많은 채소들을 먹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2. 소스가 있으면 요리가 쉬워진다.

    => 10가지의 소스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간단하면서도 평소에 즐겨 먹는 맛있는 소스 만드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평소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아들을 생각하니 토마토 소스 만드는 방법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소스를 만들어 놓으면 음식하기는 완전 쉬운데 몇가지만 간단하게 만들어 놓으면 반찬 걱정은 없을거 같아요..

3. 채소요리에는 숨기기 단계가 있다.

    => 1단계 : 보이지 않게 꽁꽁 숨겨 요리하기

        2단계 : 재료를 조금 더 큼직하게 손질해서 눈에 익게 요리하기

        3단계 : 재료를 그대로 볼 수 있게 요리하기

        3단계로 나눠 요리할때 적용해보면 아이들이 편식도 하지 않고 씩씩하게 잘 먹을것 같네요..

몸에 좋은 음식인데 아이들은 이상하게 잘 안먹더라구요.. 사실 저도 채소보단 고기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요.. ^^;;

일단 숨겨서 먹여보고.. 천천히 단계에 맞게 먹여봐야겠어요..

재료별로 분류가 되어 요리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토마토를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재료.. 손질 방법.. 양떼네 TIP까지... 정말 많은 정보가 알차게 표시되어있답니다.

저같은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오븐으로 만드는 요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전 아직 오븐이 없어서.. 그게 살짝 아쉽더라구요..

이참에 신랑한테 말해서 오븐을 하나 들여놔야겠어요..ㅋㅋ

 

아직 요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무지 알차네요.. ㅎㅎ

요번 주말에 장을 봐서 맛난 음식을 만들어 보려구요..

즐거운 식사시간을 위해 "아이가 잘 먹는 채소반찬" 책을 잘 활용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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