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달팽이의 <단추 사운드북> 이에요. 아기 손으로 잡기 쉬운 아담한 사이즈랍니다. 이건 접힌 모습이고요. 앞에는 귀여운 동물 그림, 뒤에는 사운드 버튼이 있어요. 버튼이 단추모양처럼 생겨서 이름이 단추 사운드북인가 봅니다.
짜잔~ 이렇게 펼쳐서 보는 책이에요. 왼편의 그림책에 나오는 동물과 꽃을 표현한 무늬를 옆의 단추 버튼에서 찾으면 그에 어울리는 소리가 나온답니다. 알록달록한 색깔에 그려진 흰색 무늬가 시각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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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팔랑 살랑살랑 나비, 윙윙~ 위이잉 벌, 엉금엉금 거북이 등 그림책을 보며 어울리는 버튼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버튼이 10개나 되니 그만큼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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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와 그림의 상관관계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둘째는 그냥 막 누르고, 형아가 친절하게 가르쳐 주네요. 5살인데도 아직은 사운드북이 좋은가 봅니다. 둘째는 박수까지 치면서 재밌게 봤어요.
#. 다양한 크기의 말랑말랑한 버튼을 알록달록한 그림책과 비교해 가면서 눌러보면 아이의 시각, 청각, 촉각 발달에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 본 다음엔 반으로 접어서 부피도 많이 차지 않아 휴대하거나 보관하기도 쉽고요. 아기의 첫 책으로 사운드북을 많이 주곤 하는데
<단추사운드북>은 단순히 청각 발달 뿐 아니라 다양한 감각을 발달시켜 준다는 점에서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