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와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두 아이의 아빠가 만들어낸 어드벤처 과학 탐구 만화 <어스플러스>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원소 개념을 귀여운 캐릭터로 만들어 만화로 설명하고챕터 끝에는 이론 요점정리가 잘 되어 있을뿐 아니라교과과정 연계까지 표시되어 있다는 점!초등~중등 교과내용까지 넓게 다루고 있어서현재 초2 딸아이에게는 어렵고 낯선 내용이 많은데광합성이나 물질의 형태 등 익숙한 생활과학도 곳곳에 있어서 발췌독으로 읽어볼 만하네요!초등 고학년부터는 엄청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정은혜 교수 감수도 뽀인트𖤐 과학은 재미있게 배우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귀신으로서 무서운 좀비영화의 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귀엽다는 이유로 오디션에 탈락한 여섯 달걀귀신들.속상하고 배고프고 돈도 없어서 우울했던 우리의 귀요미들은피자 냄새에 이끌려 간 피자집의 배달을 도와주며 배달천재로 거듭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달걀택배를 열기에 이르는데!귀여운 그림체는 물론 건강한 스토리까지택배배달을 하며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로 조금씩 성장해 가는 여섯 달걀귀신들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아있었다.길을 가다가 길이 마음에 안 들거나 길이 없어지면?“다른 길로 가도 돼. 되돌아 갈 수도 있어. 길을 만들며 가볼까?한숨 자고 생각해도 되고 말이야.” 이렇게 말해 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지 다짐하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