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명왕성이야!#책리뷰우주에 대해 아는 친구들은 모두다 알다싶이 태양계에는 8개의 행성이 있답니다수성 금성 화성 토성 해왕성 천왕성 목성 지구 어라?!이책의 주인공 명왕성이 빠져있네요하지만 명왕성은 행성이 아니래요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데 248년이 걸리는 느림보 왜소행성인 명왕성지구의 인간들이 명왕성을 처음 발견한 시간은1930년 2월 18일 이라고 해요지구인들이 아홉번째 행성이라고 선언해주었고 오랜 연구끝에 📌행성이 되는 조건📌태양 주위를 공전해야 한다📌둥글어야 한다📌옆에 다른 천체가 없어야 한다천체가 없어야한다는 뜻은 태양을 공전하는 궤도 안에 있는 다른 천체에게 방해받지 않을 만큼 충분히 커야 한다는 뜻이래요천문학자들은 고민 끝에 명왕성을 여덞 개의 행성과 구분지어서 새로운 무리를 만들어 냈는데그게 바로 왜소행성이예요왜소행성에는 에리스, 세레스, 마케마케, 하우메아, 명왕성 까지 총 5개의 왜소행성이 존재한답니다우주에 막 입문한 우리 초등학교 어린이 친구들이 접하기에도 매우 좋을 그림책인것 같아요귀여운 그림과 더불어 자기에 대해 소개하는 명왕성에게 친숙함까지 같이 느끼면서 책을 읽으니 어린이친구들이 더쉽게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한권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우주공부 하고 있는 우리아들이 좋아한 추천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