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요리를 할 수 있게끔, 사랑하는 그의 아내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요청을 받아 만들어진 책 입니다. 제목처럼 정말 재료도 다섯가지를 이용해서 만들어보고요, 이런 지향성 때문인지 도구도 되게 단순하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마지막 책의 설명에, 도구목록을 단순하게 유지했다고 해요!)
샐러드, 수프와 샌드위치, 파스타, 채소, 파이와 롤, 해산물, 생선, 닭과 오리, 육류. 심지어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출현하는데요 요즘엔 낯선 식재료라고 해도 온라인을 통해 소량으로 구매하기도 편하고, 단순한 재료와 도구 그리고 오븐(그리고..믹서기 정도?!) 만 있으면 시도해볼 수 있는 많은 요리들이 있었어서, 저도 언젠가 이 책을통해 지중해식 음식을 하나씩 맛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