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키메라의 땅> 이라는 소설을 소개하는 유튜브 쇼츠 영상을 접하고 베르나르베르베르 작가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었는데요,
좋은 기회로 그의 <타나토노트>를 읽게 되었습니다.
SF소설은 처음이여서 읽기시작이 낯설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시작부터 몰입감이 좋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죽음쳐돌이, 그저 미카엘, 특이취향 간호사, 대통령, 스테파니,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로즈 등의 인물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처음부터 쳐돌이와 미카엘 그리고 간호사는 죽음에 대한 관심을 기본적으로 탑제한 상황이며,
영계탐사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가는 동료들입니다.
인간은 심해와 우주 등 많은 공간을 뚫어나가고있는데요, 죽음에 관련된 부분까지 개척해갈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영적으로 죽음에 더 가까워져가는게 신기한 책이였어요.
타나토노트1의 마지막은 영혼의 분리의 가시화할 수 있는 방안을 발견하며 끝나게되는데요,
2편도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천천히 읽어가보도록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