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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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나 마르케스처럼 시작하지만 결말은 더 강렬하다.
한마디로 청춘소설로 시작해서 시대의 아픔과 화해를 다룬다.
부녀자들이 특히 좋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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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처럼 사라진 남자 마르틴 베크 시리즈 2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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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가 할 말은, 자네가 내키지 않으면 이 일을 맡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휴간데 불러서 일 시키면서 이런 소리 지껄이면 한대 패주고 싶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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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개의 죽음 그르니에 선집 3
장 그르니에 지음, 지현 옮김 / 민음사 / 199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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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 개의 죽음이 한낱 개의 죽음이 아니란 걸. 개를 잃는다는 것이 이러한데 하물며 자식을, 가족을 잃는다는 것은 어떠할까? 오늘 세월호에서 미수습자의 유해가 일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온전하진 못할지라도 나머지 분들 모두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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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양장)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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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시작점. 이 책은 좀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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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놈들이 온다 -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세스 고딘 지음, 최지아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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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는 별종인가? 대중인가?
그리고 나는 별종일까? 대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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