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 장미 인형들
수잔 영 지음, 이재경 옮김 / 꿈의지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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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있다는 광고는 오히려 반전을 쉽게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읽다보니 딱 떠오르는 작품이 있어서 눈치를 쉽게 챘다. 그와는 상관없이 꽤 속도감 있게 읽힌다. 결말이 좀 맹하다 생각했는데 속편이 있다. Girls with Razor Hearts 라는 제목의 속편도 꼭 번역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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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0
M. C. 비턴 지음, 전행선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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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다시 읽기 시작해 여기까지 왔는데
작가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국내에서 시리즈의 마지막 편까지 모두 출간되기를...

R.I.P. Marion Chesney 1936.6.10~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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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be00 2020-01-09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애도를 표합니다..
 
반딧불 언덕 가나리야 마스터 시리즈
기타모리 고 지음, 김미림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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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다면 꼭 찾아가보고 싶은 맥주바 가나리야, 마지막 이야기 <가나리야를 아십니까?>가 못나오는 건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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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흩날리는 밤 가나리야 마스터 시리즈
기타모리 고 지음, 김미림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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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읽으면 야식과 알콜의 유혹을 받을 수있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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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아래 봄에 죽기를 가나리야 마스터 시리즈
기타모리 고 지음, 박정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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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의 열세 가지 수수께끼, 아시모프의 흑거미 클럽, 케멀먼의 9마일은 너무 멀다 같은 스타일의 단편집이다. 표지에 오타가 있는 것이 유일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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