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야상곡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안토니오 타부키 지음, 박상진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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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많아서 그나마 수월하게 읽힌다. 이 시리즈는 글자 크기가 작고 빽빽하게 편집되어있어서 표시된 페이지수 보다 약간 더 길다고 생각하고 읽어야한다.
˝확대는 맥락을 변조하지요. 사물은 멀리서 봐야 해요. 선택된 부분은 신중히 보시기 바랍니다.˝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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