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김영민 지음 / 어크로스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리즈시절 도연이 언니처럼 상큼한 문장도 좋고
유머로 시작해서 철학적인 사유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글의 흐름도 정말 좋았다. 딱 51페이지까지만.
뒤로 갈수록 김빠진 느낌이다
게다가 범부를 계몽하는듯한 느낌이 들어 더 실망스럽다.
샤랄라 봄 기운 속에 인중을 강타하는 꼰대내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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