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시골 이야기를 싣고 떠나는 특별한 시골 산책!정겨운 사투리와 함께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감동 이야기여서 부모님들이 이 동화책을 보면 추억이 모락모락 피어날 것 같다.그림체도 따뜻하고 시골스러운 느낌이라 포근하면서도 푸근한 느낌도 있다. 이 책울 읽으면서 시골에 거주하셨던 외할아버지가 떠올랐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계시지만 그때 그 시절 추억이 깃든 기와집과 외할아버지가 맞이해주시는 모습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다.
🚲자전거 배우는 아이이 책을 읽으면서난생 처음 자전거를 배웠던 날이 생각났다.내가 7살때 아빠가 가르쳐 주셨었는데 정말 이 책 속 주인공처럼 넘어지고 일어서고 반복이었는데 결국 나의 끈기가 이겼다 :)그 후로 자전거 타기 달인이 되었지~🚲😁울 아빠 덕분에 자전거는 겁내지 않고 탈 수 있게 되었다.넘어져도 괜찮아.오늘의 도전이 내일의 용기와 자신감을 만들어 주니까👍기대와 설렘, 두려움과 좌절이 교차하는 첫 도전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은 그림책📚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페달을 구릅니다’처음부터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리저리 부딪히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다가 조금씩 균형을 잡기 시작하지요. 『작은 실패와 도전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한 뼘씩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는 그림책📚#서평단#웅진주니어#도서협찬#김민우그림책#자전거배우는아이#그림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