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시골 이야기를 싣고 떠나는 특별한 시골 산책!정겨운 사투리와 함께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감동 이야기여서 부모님들이 이 동화책을 보면 추억이 모락모락 피어날 것 같다.그림체도 따뜻하고 시골스러운 느낌이라 포근하면서도 푸근한 느낌도 있다. 이 책울 읽으면서 시골에 거주하셨던 외할아버지가 떠올랐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계시지만 그때 그 시절 추억이 깃든 기와집과 외할아버지가 맞이해주시는 모습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