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철학 식당입니다.《어서 오세요, 철학 식당입니다》는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에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건네는 책이다. 사춘기 외모 고민에 철학은 어떻게 답할까? 《어서 오세요, 철학 식당입니다》에서는 무작정 지금도 괜찮다는 말만 남기는 대신, 맹자의 천작(天爵)과 인작(人爵)이라는 개념을 들려줍니다. 친구 관계·가족·외모·생활 습관·자존감 등 다양한 주제의 고민을 담고 있으며, 셰프로 변한 철학자가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메뉴를 추천해줍니다.철학은 고민을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보게 하고, 관점의 변화를 일으켜 새로운 돌파구를 찾도록 도와줍니다.세상에 대한 감각이 무척 예민한 사춘기에는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고민에는 사실 부모도 선뜻 답하기 어렵죠. 자칫하면 판에 박힌 위로나 잔소리로 들리기 쉬워서다. 그런데, 의외로 ‘철학’이 해답이 될 수도 있어요.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을 자세히 뜯어보면 재료 하나하나, 조리 방식에서도 철학적 조언이 묻어납니다. 철학자 셰프의 손길을 거쳐 맛있게 요리된 철학은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를 줍니다. 답 없는 고민으로 지쳤다면 이 책을 펼쳐 볼 때 셰프가 된 철학자들이 허기진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 줄 것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어서오세요철학식당입니다 #지학사아르볼 #이진민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