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도 가드너식물이 자라는 원리부터 양동이에서 토마토를 키우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책!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가드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따뜻한 햇볕이 드는 창문과 작은 화분 하나만 있다면 우리 집도 근사한 정원이 될 수 있어요.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식물의 생태 원리와 생활 속 가드닝을 함께 담아, 자연을 이해하고 직접 식물을 기르는 경험을 하도록 이끄는 지식 그림책입니다.이 책은 식물의 구조와 이름만 외우게 하는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서 쉽게 읽혀서 좋아요. 또한 식물이 자라는 원리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햇빛과 물, 흙 등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부터 깡통에 허브 키우기, 양동이에 토마토 키우기까지 일상에서 쉽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 함께 담겨있어요. 빈 깡통이나 다 먹은 주스 팩에 씨를 심어 보는 등 당장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드닝 활동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흙을 만지고 씨가 자라는 진짜 모습을 마주하는 경험은, 식물을 일상 속 가장 가까운 존재로 느끼도록 해줄거예요.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정원을 산책하는 듯한 즐거움을 주는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균형 있게 담아, 처음 가드닝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거예요.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햇빛이 드는 창턱과 작은 화분 하나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빈 깡통과 낡은 장화, 양동이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활용한 가드닝 활동을 더해 자연을 직접 만나고 즐기도록 이끌어주어 조만간 저도 실천해보려해요~#오늘부터나도가드너#주니어RHK#가드닝#지식그림책#환경그림책#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