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가르시아 씨✏️엠마 S. 바렐라 글🎨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고마워요 가르시아 씨》는 40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마지막 근무일을 담은 그림책 입니다.승객들에게 가르시아 씨는 오랜 시간 그들의 기차 여행을 함께해 준 든든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그가 있었기에 여행은 늘 편안했고,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놓였을 테니까요.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깊은 신뢰가 되며, 존경이 됩니다.우리는 보이지 않지만 단단한 힘으로 서로의 일상을 지탱하고 있어요.눈에 띄게 애쓰지 않아도,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그저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든든한 힘이 되지요.우리 주변에서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함께 주고싶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고마워요가르시아씨 #소르베북스 #그림책 #서평 #기차